신랑의 작물이 또 하나 늘었다.
알로에 모종 심기

베란다가.. 비닐 하우스가 된듯한 이느낌은
기분탓이겠지

상추도 늘어지게 잘 안자라는데..
요 알로에는 언제 자라서 내얼굴에 붙이누 ㅋ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