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이어 교체

 

 

삼천리 솔 자전거

결혼하고 아기낳기 전까지만 해도 늘 함께 하던 녀석인데..

거의 3년을 뒷베란다에서.. 썩어 있었다.

 

자전거 타이어 색이 흰색이라

눈으로 볼때는 이쁜데

금새 이렇게 더러워지고 또 오랜 세월을 말해주고 있어서

 

오늘 신랑님이 이제 날도 좋아졌으니 자전거 타보라고

타이어를 갈아주신단다

 

 

타이어색은 내가 골랐다.

타이어 옆면은 흰색으로 바닥면은 검은색인 타이어를 사고싶었는데..

사이즈가 없다ㅠ

그래서 자전거 휠이라 같은 색으로 구매했다.

 

앞 바퀴는 분홍색 뒷 바퀴는 보라색

 

 

신랑도 처음이라고 하는데

You Tube 보면서 차근차근

 

완성

이제 뒷바퀴만 하면 나는 이제 바람을 가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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