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삼정 더파크

부산시 부산진구 새싹로 295-1 (초읍동 43-13)

홈페이지 http://www.samjungthepark.com

☎ 051-811-8800

이용시간 : 10시 ~ 18시 (매표마감 17시)

주차장 : 10분당 300원 (어린이대공원 주차장)

입장료 할인 : 36개월 미만 유아 무료입장 (증빙서류 지참)

그외 아래 사진 참조

 

 

 

<부산 동물원 삼정 더파크 가이드맵>

 

'동물원'..

어릴때는 마냥 신나는 단어였는데

얼마전 대전동물원 '퓨마' 일도 그렇고.. 

마음이 무겁다.

 

사람 좋자고 우리에 가둔 동물들이 안쓰럽고, 미안하고..

동물원은 등록제가 아닌 허가제로 반드시 전환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제대로 보호할 수 있는것, 그나마 그게 동물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날씨가 더 추워지기 전에 동물원에 가보자 했다.

이제 말을 하고 알아 듣기 시작하는 아이가

늘 책속에 사는 기린이며 사자, 원숭이, 코끼리를

이제는 직접 눈으로 볼수있게 해주자..

그래 가보자 했다.

 

 

삼정 더파크 동물원 주차장은

어린이 대공원 주차장을 함께 이용한다.

요금은 10분에 300원

우리가 4시간 조금 넘게 있었는데 8천원 조금 안나왔다.

주차장에 설치되어있는 사전 정산기를 이용하면 편하다.

딱히, 주차요금이 할인되는건 아니고, 정산한후 출차 까지 20분 무료다.

한마디로 정산하고 20분안에 나가라는 뜻이다. ㅋ

 

 

주차를 하고 삼정 더파크 동물원으로 향한다.

동물원 경사가 심한 편이다.

아이는 유모차가 있음 더 좋을 것 같다.

 

 

삼정 더파크 입구가 보인다.

 

 

매표소

 

 

동물원 요금은 이러하다.

요즘은 현장에서 구매하는 사람이 거의 드물다.  (할인 적용 제외)

쇼셜에서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니까.

어디가 제일 싸다고 못할 정도로 다양하고, 또 그때마다 할인률 적용도 다양하니.

 

 

우리도 미리.. 바로 오기전 주차장에서 구매를 했다.

25개월 우리 아기는 무료인데.. (36개월 미만 무료)

꼭 증빙서류를 가지고 와야 한다. 안그럼 어린이 요금이 적용된다.

앗~! 깜박했다.

 

 

혹시나 하는 맘으로 휴대폰 사진을 뒤적뒤적

휴~~ 얼마전 여행간다고 여권사진을 찍어둔게 있어서 다행이다.

 

 

 

기쁜(?)맘으로 티켓팅을 하고 들어선다.

 

 

입구로 들어가 언덕을 오르고

 

 

건물에서 또 엘리베이터를 타고

 

 

또 오르막을 올라서

 

 

드뎌 사파리 입구까지 왔다.

유모차는 가지고 오길 잘했구나 잘했구나..

 


 

이제 부터는 동물들 사진

스압 주의 !!

 

 

 

동물원에서 가장 먼저 만난건 펭귄이다.

 

 

뽀로로야

 

 

안녕 뽀로로

 

 

아빠 캥거루는 어디 있어요?

 

 

 

 

아기 캥거루가 있어요

 

 

강아지 놀이터

 

 

기린

 

 

진짜 기린

 

 

정말 길다.

 

 

어딘지 모르게 아파보이는건.. 기분 탓이겠지..

 

 

얼룩말

 

 

다리가 생각보다 짧구나..

 

 

북극여우와 사막여우의 차이점..

 

 

자고 있는 사막여우..

에디야

 

 

 

안녕.

나 좀 봐줘

 

 

 

 

악어야 악어..

 

 

이렇게 눈을 대고 옆을 가려줘야 해

 

 

원숭이..

 

 

아기 원숭이를 데리고 있는 어미 원숭이 화가 많이 났다. .

네 다섯살 쯤 되 보이는 두 아이가  유리를 두드리고 고함을 지르고..

제발 얘들아 동물들을 그렇게 괴롭히면 안된단다

얘들 엄마도 같이 큰소리로 떠든다..ㅠ

말릴 수도 없고.. 나도 아기 키우는 같은 입장인데.. 너무 부끄러웠다.

 

 

미안하다 원숭아..

 

 

 

독수리가 독수리 같지 않다.ㅏ

 

 

부상을 당해서 날지 못한다고...

 

 

 

엉덩이가 평소보다 부풀어 오를때는 아기를 가질수있는 시기라는

망토개코원숭이

 

 

멀리서도 포스가.

 

 

사자

 

 

호랑이

 

 

어슬렁 어슬렁

 

 

곰을 볼려면 이 계단을 올라가야 한다.

 

 

사파리 흔들 다리를 건너서

 

 

안녕 히말라야 곰아

 

 

"엄마 저게 뭐예요?"

 

 

 

흑범

그냥 서있기만 했는데 .. 무.섭.다

 

 

하이에나

 

 

아까 원숭이들

형아들이 너무 떠들어서 잠깐 피했다가 다시 들렸다.

 

 

안녕 나도 원숭이띠야

 

 

 

사람 얼굴 같다.

 

 

 

등돌린 원숭이를

 

 

아들래미가 나뭇가지로 꾹꾹 찔러보지만..ㅋㅋ

 

 

 

아기가 내내 도토리를 들고 갖다 주라고 주라고..

다람쥐야 다람쥐야 노래를 어찌나 부르던지..

 

 

 

 

 

알파카

 

 

 

 

코끼리

아주 멀리서만 봐야했다.

코로 흙을 뿜어서..

나 어릴적 기억에 과자를 코로 줬던 기억이 생생한데..

 

 

사진 찍기에 좋은 장소도 있다.

 

 

 

 

 

 

 

 

 

대저 생태공원에 난리가 난

핑크 뮬리 그라스 

 

 

여기서 인생샷 하나 남겨야 하는데..

 

 

미로

입장료를 따로 받는거 같았다.

옆에 파라솔에 앉아서 아기 도시락으로 늦은 점심을 먹였다.

 

 

식사 후 아빠랑 농구중..

 

 

그물 놀이터..

유격훈련 하는 느낌의 놀이터..

아들내미 놀기에는 아직 힘든것 같다.

 

 

꼭대기에 있는 아기 놀이터

 

 

이곳에서 거의 1시간 이상을 논거 같다 ^^;;

 

 

양떼 목장

 

 

 

아들내미 왈

"아이 시끄러워"

 

 

 

새들이 있다.

 

 

 

다양한 새들이 돔안에 가득

 

 

 

파충류들

 

 

저 조그만 방에 한마리 내지는 두마씩..

좁디 좁은 방안에서 얼마나 힘들까..

 

 

 

해는 점점 지고

불이 하나 뚤씩 켜지고

 

 

 

 

바람분다.

유모차타고 이제 집에 가자 ~

담에 또 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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