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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오늘 (iPhone X)

2016.02.08 친정아버지가 잡아오신 볼락회 한접시



자연산 볼락회 한접시..^^

내가 다 먹어버렸다. 


친정아버지가 잡아오신 볼락.

결혼전에는 자주 먹었는데..

늘 낚시하시는 아버지가 잡아오시는 회를 먹다가 

횟집에서 회를 사먹는것도 처음엔 어색했고.. 

그 횟집 수족관 냄새라고 해야 하나.. 항생제 약냄새라 그래야 하나..

힘들었는데..


아 맛난다...

역시 회는 아빠표 회와 와사비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