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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오늘 (iPhone X)

[임신 38주 2일] 사직야구장 나들이

 

 

신랑이 좋아하는 야구

소원 풀어줘야지 ㅋ

아기 나오면 또 언제 올지 모르니..

 

 

 

밤이 되니 쌀쌀하다.

 

 

담요 덮고

역전하는 롯데

이 재미로 야구를 보는구나..

 

 

야구 티셔츠 선물 받고는 처음 입어 본다.

작년에 받은거 같은데..ㅋㅋ

그래도 단추가 잠겨서 다행이네

아들아 태어나면 같이 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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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사직동 930 | 부산사직종합운동장 사직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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