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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오늘 (iPhone X)

쿠우쿠우스시 괴정점 런치타임



일주일 남았네
임신 막달 보건소 갔다가
입맛도 없고 비도오고해서
저녁은 외식
쿠우쿠우 스시를 찾았다

우리가 도착한 시간이 4시30분



쿠우쿠우 평일 런치가 5시라니. .
하지만 좋은것도 잠시
빕스나 다른 레스토랑과는 달리
가게를 들어간 시간이 아니라
나올때 계산할 시간을 기준으로 삼는다고 한다 ㅋ
좋다말았네

30분만에 어떻게 먹어 ㅋ
욕심은 금물 ㅋ

5시쯤 되니 메뉴도 더 다양해지고
배부른게 먹었다

아쉬운점이 있다면


초밥 만드시는 다섯분들이
위생 마스크도 없이 서로 계속대화를 나누시고
급기야 한분은 기침도 그자리에서 바로 하셨다
나도 평소 예민한편은 아닌데
임신하니 눈에 들어오는것같다
위생은 좀 지켜주셨으면.



마지막 팥빙수로 마무리하고
배불리 먹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