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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Dear. 시율

조리원 첫날



조리원 첫날
출근하는 신랑 얼굴도 못볼뻔했네
모유수유 후딱 끝내고
엘리베이터에서 마주하다
방에 돌아오니 . .
출산휴가 3일 내내 고생만 한 우리신랑



새벽
이런걸 젖몸살이라 그러는구나
무겁게 아프구나



어제 배운 유축기로 새벽에 부시락 거려본 초유
오늘 마사지 받고나서
엄마가 더 배불려줄께
미안해 디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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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사하구 당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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