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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Dear. 시율

부자





일주일에 단 하루 딱 10분
아빠는 아기를 안아볼 수 있다
이럴줄 알았음 조리원 안오는건데
요즘 워낙 전염병이 많아서 그렇다곤 하지만
아기를 안고 즐거워하는 우리신랑
보면서 맘이 아팠다. .

신기한건
카메라 보라고 시키지도 않았는데
디아가 카메라를 보고있다 ㅋ
임신했을때도 내내 카메라를 들고 다녀서 그런가 ㅋ

행복해하는 부자
내 행복의 이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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