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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Dear. 시율

나..비 참 좋아했는데..

 

수유실에서 방으로 올라가는 길에 마주한 비

나.. 비 참 좋아했는데..

수유와 유축의 감옥에서 자유를 갈망하는듯한 이기분은 뭐지..

 

이제는 비보다

어제보다 오른 아기의 몸무게 보며

더 기뻐하는거 보면

영락없는 아줌마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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