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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Dear. 시율

엄마의 첫외출



새벽 내내 38도. .
한숨도 안자고. .
내내칭얼대고 울고. .



기침가래 해열제
엄만 이약 너한테 안먹일꺼야. .

열많은 아기 울 시율이
엄마는 따뜻하게 넌 시원하게. .
참 어렵다 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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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사하구 괴정4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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