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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Dear. 시율

성당 이모야들 오셨어요



정하랑 주영이
오랜만에 보는 얼굴들. .
폭풍수다 ㅋ

어린이집에서 아기들 올시간에 맞춰 돌아가는 그대들
부럽기도하고
요몇일 부쩍 커버린 시율이 모습에
이대로 멈췄음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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