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소소한 일상/Dear. 시율

아기를 위한 기도



아기를 위한 기도

주님,
당신께서 주신 이 생명을 보소서.
당신의 사랑을 가르쳐주는 귀한 선물
살아 계신 당신을 느끼게 해주는
우리 아기를 주신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해맑은 아기의 눈동자를 바라볼 때마다
이 생명에게 바라시는 당신의 뜻이
무엇일까 생각해봅니다.
당신의 크신 뜻을
모두 헤아리지는 못하지만
저에게 맡겨주신 이 사랑스런 아기에게

주님,
당신의 사랑을
베풀 수 있는 힘을 주소서.
그래서 우리 아기가 자라면서
점점 당신을 닮아가고,
당신 사랑을 알게 하소서.

'소소한 일상 > Dear. 시율'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다시시작  (0) 2016.09.30
안녕 친구야  (0) 2016.09.27
우리가족 첫외출  (0) 2016.09.26
오늘따라 부쩍 큰거같애  (0) 2016.09.25
아기 손톱가위  (0) 2016.09.22
아기를 위한 기도  (0) 2016.09.22
주왕산 사진으로 이렇게 멋진 영상이  (0) 2016.09.21
성당 이모야들 오셨어요  (0) 2016.09.20
시율이 적금통장 만들었어요  (1) 2016.09.20
아기 기침 콧물 가래  (0) 2016.09.19
추석전날  (0) 2016.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