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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컴퓨터 뭘도우

도노도노 멀티 범퍼침대 화이트색상 사용후기

 

도노도노 멀티범퍼침대

http://www.whittlestore.com/

 

 

꽤 오랫동안 고민한거 같다.

'아기침대' 종류도 다양하고, 처음 아기를 낳아 키우니 뭐가 좋은지도 모르겠고

그럴땐 어쩔 수 없이 인터넷에서 정보를 얻어올 수 밖에 없지만

블로그들의 다수가 업체로 부터 침대를 받아서 쓰는 글이 다수니..

현명한 선택은 소비자의 몫이다.

 

일단 아기침대는 푹신하면 안된다고.. 질식사 할 수있다고 하니  

그럼 매트로 된걸 사야하는구나..

매트로 된 아기 침대가 다수 있었다.  (마밍, 꿈비...)

이들의 장점은 푹신하지 않다는 점도 있지만,  침대뿐 아니라 펼쳐서 매트로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

 

그중에서 가격대비 성능 ... 고민끝에 도노도노 멀티범퍼침대로 구매하기로 했다.

 

근데 결정장애 나로써는 점점 더..

세가지 색상 (블랙, 화이트, 그레이)중에서 또 뭘 사야할까 또 한참을 고민고민..

결국 화이트로 구매완료

 

 

비가 엄청 오던날 도착한 도노도노 멀티 범퍼침대

박스 한쪽이 터져서 왔다.

열어보고 문제라도 있음 말해야 겠다. 라는 생각으로 박스 개봉

 

 

 

칼을 사용하여 기봉하지 마세요

그럼 뭘로?? 가위로??

그냥 칼로 살짝 살짝 그었다.

 

 

오 드뎌 모습을 드러낸 범퍼침대

 

 

참 사진이라는게 색상을 잘 전달하기 힘들다.

다행히 아주 흰색은 아니다.

크림색이라고 해야 하나 진주색이라고 해야 하나..

살짝의 누런 느낌이 들어있는 화이트다.

맘에든다. 사길 잘한거 같다.

 

 

박음질도 깔끔한거 같고

 

 

매트야 무가 묻으면 티슈로 닦는다지만

이 지퍼 부분은 .. 어휴 상상도 하기 싫네

 

 

거실에서 비닐을 벗기면 냄새도 나고 먼지가 날까봐

베란다로 가지고 나왔다.

하루정도 여기서 환풍을 시킬 작정이다.

 

 

 

다음날..

환풍시키고 티슈로 쓱쓱 닦아낸 다음날..

 

 

4개월된 우리 아들^^

패션은 지못미

 

 

시율아 이제 여기서 뒤집기 해보자.

 

 

나중에 커서 엉아가 되도 넉넉하게 잘 사용하겠구나

 

 

등을 기댔는데 지금은 괜찮지만

더 크면 살짝 불안한것 같긴 하다.

단단하게 고정이 되는 기분은 아니다.

친구말이 딛고 일어설때 불안하다고 했다.

그건 뭐 그때가서 다른 방법을 찾아보자 시율

 

 

 

매트 어때?

 

 

좋아요?

 

 

새 매트 생겨서 시율이도좋구나

엄마두 좋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