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소소한 일상/Dear. 시율

잘잔다 우리아들



설날 아침
할머니집에서 하룻밤
환경이.바뀌어서 잘 자려나 걱정했는데. .
고맙다 아들 잘자라고 있구나

'소소한 일상 > Dear. 시율' 카테고리의 다른 글

관객일인  (0) 2017.02.06
아기 발톱깍기  (0) 2017.02.05
아들. 입어보지도 못했는데..  (0) 2017.02.04
아빠랑 맘마. 우쭈쭈 잘먹는다.  (0) 2017.02.03
가족사진 설날  (0) 2017.02.02
잘잔다 우리아들  (2) 2017.01.31
첫 세벳돈  (0) 2017.01.31
친구 동훈이가 놀러왔다  (0) 2017.01.31
첫이유식 그 영광스러운 날 ㅋ  (0) 2017.01.20
언제 이렇게 큰거니  (0) 2017.01.17
너 좀 잘생긴듯   (0) 2017.01.17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