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소소한 일상/Dear. 시율

아들. 입어보지도 못했는데..

 

선물받은 옷을 입어보지도 못했는데

벌써 작아졌네..

입겠다고 미리 세탁을 해 놓은게 잘못이지..

아님 사이즈 교환이라도 가능하지...

그지 아들

'소소한 일상 > Dear. 시율'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언제 이렇게 컸지  (0) 2017.02.10
누구 닮았니  (0) 2017.02.09
외출  (0) 2017.02.06
관객일인  (0) 2017.02.06
아기 발톱깍기  (0) 2017.02.05
아들. 입어보지도 못했는데..  (0) 2017.02.04
아빠랑 맘마. 우쭈쭈 잘먹는다.  (0) 2017.02.03
가족사진 설날  (0) 2017.02.02
잘잔다 우리아들  (2) 2017.01.31
첫 세벳돈  (0) 2017.01.31
친구 동훈이가 놀러왔다  (0) 2017.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