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소소한 일상/Dear. 시율

아빠랑 맘마


 엄마가 만든 이유식을
피부에 양보 하시는 우리 시율군 ㅋ

 
건강하게 자라자 우리 아들

'소소한 일상 > Dear. 시율'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엄마 나지금 식사할 기분이 아니예요  (0) 2017.03.17
네가 잠든 사이  (0) 2017.03.16
모유수유  (0) 2017.03.14
8개월 아기 빈혈검사  (0) 2017.03.13
우린 지금 광합성 중  (0) 2017.03.12
아빠랑 맘마  (0) 2017.03.11
밤중수유  (0) 2017.03.02
이유식 중기에 들어서다  (0) 2017.02.27
엄마랑 데이트  (0) 2017.02.26
강제 직립  (1) 2017.02.23
오랜만에 휴일  (0) 2017.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