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소소한 일상/Dear. 시율

아빠 마중


저녁 이유식 깔끔하게 다 먹은
이쁜것 데리고
늦게 마치는 신랑 마중

여보야 언능 나와라


아빠 언능 오세요
시율이 응아 한거같아요

'소소한 일상 > Dear. 시율'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유식은 전쟁이다.  (0) 2017.04.15
엄마뿌듯 ㅋ  (0) 2017.04.15
배밀이.. 너 어디든 가겠구나..  (0) 2017.03.26
역시 아이폰7 이구나..  (0) 2017.03.25
오랜만에 반차 모임  (0) 2017.03.19
아빠 마중  (0) 2017.03.19
엄마 나지금 식사할 기분이 아니예요  (0) 2017.03.17
네가 잠든 사이  (0) 2017.03.16
모유수유  (0) 2017.03.14
8개월 아기 빈혈검사  (0) 2017.03.13
우린 지금 광합성 중  (0) 2017.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