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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일상다반사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소설처럼 긴 글이 아닌 짧은 시어 하나로

사람마음을 요동치게 했다 잠잠하게 했다

대단한 힘을 가진것은 분명한데..

 

아줌마가 되고 나니..

그 마음이 참.. 더 무거워졌는지

요동은 커녕.. ㅋㅋ

마음까지 늙어버린 이기분은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