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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일상다반사

기장시장에서 대게를 먹다.

 

 

 

@2018.03.05 기장시장에서 대게를 먹다.

 

더 이스트인 부산으로 기장시장 대게가 좀 다운됐을려나 하고 찾았는데

여전히 사람들이 붐볐다.

지인 소개로 들린 가게는 대게는 맛있는데..

사람들이 참 불친절하다..

어찌저리 얼굴에 웃음하나 없이 장사를 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맛있게 먹고 블로깅 하고 싶었지만..

불친절함에 그맘이 사라짐..

다음에는 다른집으로 가보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