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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Dear. 시율

송정.. 시율이 바다

 

수미니 이모네랑 오랜만에 배가왕 칼국수 오랜만에 왔더니 천원이 올랐네

칼국수 한그릇하고 나와서 전망 좋은곳에 앉아 오랜만에

커피한잔 마시려고 들렸는데..

 

" 엄마 시율이 바다 가자.. 모래놀이 하러 가자~~"

 

 

 

 

" 시율이 바람이 차다 언능 집에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