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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일상다반사

부산 유명 야구인 고. 조두복 감독의 아들 조진태

부산 유명한 야구인 고, 조두복 전감독의 둘째 아들 조진태씨

청소년야구 국가 대표 출신 조진태씨는 현재 부산에서 사회인 야구 리그를 운영하고 있다.

 

아버지 고. 조두복 씨는 유명 아마야구 감독으로 전국 고교대회에서 10여 차례 우승해 '우승 제조기'라 불렸고

다수의 프로야구 선수들도 배출했다.

이후 부산고와 고려대 감독을 역임했다가 2017년 사망했다.

 

1981년부터 12년가 부산고 감독을 맡으면서 12번의 전국 대회 우승을 일뤄낸 우승제조기란 별명이 붙었으며

고 박동희와 김종석 들을 키워냈다.

1994년 고려대 감독으로 부임해 심재학, 조경환, 손민한, 김동주, 고. 조성민, 김선우, 최희섭, 박용택, 이택근, 강상수 등을 배출했다.

PNJ 본부장으로 재직중인 둘째 아들 조진태(39)씨는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으로 일본으로 야구 유학을 떠나기도 했다.

2011년 부터 부산의 사회인 야구 BJ리그를 운영주이다.

2016년 야구장 시설 공식 광고대행사로 계약을 체결하며 스포츠 마케팅 사업에 진출했고

2017년 절친인 UFC 선수 출신 김동현의 조언으로 스포르 에이전시 사업도 시작했다.

2018년 야구공 공급 사업을 시작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