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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일상다반사

박지윤 볼보차량 XC90, 역주행 음주차량과 충돌, 가족 모두 경상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 최동석 부부와 10대 자녀 아들 딸 4식구가 함께 탄 볼보 차량이

고속도로에서 역주행하던 2.5톤(t) 트럭과 정면 충돌했다.

 

 

7월 27일 오후 8시30분경 경부 고속도로 상행선 1.7Km지점

사고 당시 볼보 승용차에는 최동석 KBS 아나운서와 방송인 박지윤씨, 10대 아들 ·딸이 타고 있었다.

이들은 목부분 통증과 복통, 손목 통증 등을 호소해 부산 양산대학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 부상 정도는 경미한 것으로 전해졌다.

 

 



2.5톤 트럭 운전자인 40대 A씨는 사고 당시 면허 취소 수준의 음주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다리에 골절상 등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번영로 쪽에서 부산 톨게이트 방면으로 진행하다 톨게이트 과장 부근에서 유턴해 구서동 방향으로 역주행중

정상진행중이였던 박지윤 가족의 볼보 차량과 정면 충돌했다고 한다.

 

경상자4명 모두 부산 양산대학병원으로 이송

운전자 최동석 아나운서는 경추통증 호소, 우수지 열상, 복통호소

부인 방송인 박지윤은 우측 손목 및 손가락 통증호소

자녀 10대 딸 발가락 통증 호소 10대 아들 흉골통증호소

 

경미한 사고라 다행이다.

그래서 그런지.. 볼보로 차 바꾸고 싶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