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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여행/부산

[부산상영관] 국도&가람 예술관, 가람아트홀 독립영화 (예술영화)상영관

국도 & 가람 예술관

부산 남구 유엔평화로 76번길 26 (대연동 965-1)

http://cafe.naver.com/gukdo

☎ 051-245-5441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동에 있었던 예술 영화 전용관.

 

부산의 대표적인 향토 영화관이었던 국도 극장을 활용하여 예술 영화만을 상영하기 위하여 건립하였다.

지금의 CGV 남포 자리에 있던 국도 극장 본관의 2관 재개봉관으로 2000년 영화 상영을 시작하였다.

 이후 영화 상영 운동 동호회 격인 레이트 쇼의 상영관, 2003년 애니메이션 전용관,

2004년 제한 상영관으로 생존을 위한 변신을 거듭하다가 2006년 4월 예술 영화 전용관으로 국도 예술관이 선정되었다.

 

 

남포동에서 대연동으로 이전했다는

국도&가람 예술관은 생각보다 찾기가 쉬웠다.

 

장마가 시작이라는 그날 늦은오후 .

9시 10분  "히말라야 바람이 머무는 곳"을 보려고 빗길을 달려 도착했다

조금 늦게 도착했지만

아직, 3xFTM 감독과 출연진들의 만남 중이였다.

'저 감독 참 멋진 사람같다' 라고 생각하면서 커피만 마셨다.

영화도 보질 못했구 내용도 모르니...

담기회에 봐야겠거니 하면서 말이다

관객 6명이서 앉아서 기다렸던 영화는 9시 40분이 되어서야 시작했다.

그래도 기분나쁘지 않았다.

왠지 가족적인 분위기...

 

영화또한 기분을 좋게 만들었다.

화면도 너무 이뻤구, 그 아이의 피리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맴돈다.

 

 

아담하고 가족적인 국도&가람 예술관..

어쩐지 자주 들릴것 같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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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남구 대연제4동 | 국도앤가람예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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