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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공연, 전시

[부산 아세안문화원] '아세안의 빛, 하나의 공동체' 사일로랩 키네틱 미디어 아트

 

부산 아세안 문화원

부산시 해운대구 좌동 1427

https://www.ach.or.kr/user/main

☎ 051-775-2000

입장료 : 무료

주차장 : 건물 지하 2시간 무료 (카운터에서 주차권 받아가야함)

운영시간 : 10시 ~18시 (주말 19시) 월요일 휴관

 

 

부산 해운대구 좌동에 있는 아세안문화원

예전에 아세안문화원에 대한 블로깅을 해서 https://simjuliana.tistory.com/2291

오늘은 1층에 있는 기획전시실 전시중인

'아세안의 빛, 하나의 공동체'  전시에 대한 글을 쓰고자 한다.

 

 

집근처라 동네한바퀴 돌때마다 들렸었지만 코로나 19 때문에 한동안 문이 닫혀있었던 아세안문화원

 

5살 아들내미는 아세안 문화원 입구에 있는 

글을 쓰면 천장에서 쪽지가 내려오는 기계(?)를 참 좋아했는데

코로나로 인해 기계를 운영하지 않는다. 

 

그래도 다행인지.. 이번 전시는 좀 생동감이 있는 전시다.  

 

 

2층 전시실은 일년내내 거의 변화가 없고..

1층 기획전시실은 세네번 정도 전시가 바뀐다.

 

올해 4월부터 시작된 '아세안의 빛, 하나의 공동체' 전시..

요기서 앉아 있음 묘한 기분이 들어서 가끔 들렸는데

이번달이면 끝이나서 아쉬움에 카메라를 들고 찾았다.

 

 

아세안의 빛, 하나의 공동체

Light of ASEAN, One Community and Harmony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 운영하는 아세안문화원은 2019년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개최되었던

-아세안 대화관계수립 30주년 기념 전시 <아세안의 빛, 하나의 공동체>(2019.10.17-11.17)을 부산에서 다시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는 아세안문화원과 아시아문화원(ACI,광주 소재)이 포괄적 상호협력 관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처음 개최하는 협력 사업입니다 

미디어 아티스트 그룹 사일로랩(SILO Lab)이 제작한 움직이는 예술키네틱 미디어 아트(KineticMedia Art) 작품인

풍화(風火)”묘화(妙火)”는 아세안 각지의 빛의 문화에서 착안된 작품입니다.

풍화는 강물에 빛을 투사하며 하늘을 향해 날아오르는 아세안의 풍등을 재현하며,

백열전구 약 270여 개로 구성된 묘화는 천천히 점화하고 또 소멸하는 아날로그의 빛을 통해

아세안을 상징하는 다채로운 문양들을 그려냅니다.

어둠을 몰아내고 세상 만물의 모습을 선명하게 드러내 주는 빛은 과거로부터

오늘날까지지구촌 어디서든 희망과 꿈의 메시지를 담아왔습니다

이곳 아세안문화원에서 떠오르는 풍등과 점멸하는 백열전구의 율동을 바라보면서

한국과 아세안의 화합과 평화에 대한 염원을 읽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전시실 들어가기 입구

작품의 모티브가 된 풍화

태국 치앙마이의 왓 판 타오 사찰에서 풍등을 날리는 승려들..

전시장에 들어선다.

 

풍등들이 올라갔다 내려왔다를 반복한다.

 

예전에 왔을때는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화려한 음악과 함께 작품(?)을 볼 수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기본만 연출중이였다.

 

풍등이 오르내리면 저기 징검다리에서 사람들이 새로운 경험을 한다.

 

아들 어여 가보자

 

차례를 기다려서

 

징검다리에 올라가 사진을 찍어 보세요

 

한걸음 두걸음

예전에 무서워 하더니..

 

 

잠깐 쉬고..

동영상을 찍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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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좌동 1427 | 아세안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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