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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루나틱 (부산 시민회관 소극장 리모델링)

 

 

 

뮤지컬 루나틱

부산 시민회관 소극장

2012.10.26 ~ 11.04

 

 


루나틱 - 부산

장소
부산시민회관 소극장
출연
이기형, 김추리, 백재현, 이명준, 장혜리
기간
2013.03.05(화) ~ 2013.03.31(일)
가격
-

 

 

 

요즘 귀차니즘이 하늘을 찌른다.

뮤지컬을 보고온지 20일이 지난 지금

그때의 감동도 가물가물한 지금^^

이제서야 후기를 쓰네

 

 

루나틱 (lunatic)의 사전적인 의미는

1. 미치광이 2. 정신병자

제목부터 심상치 않다.

 

 

사실, 뮤지컬 만큼이나 나의 기대는 하나 더있다.

"부산 시민회관 소극장"

몇일전 리모델링을 마쳤다고 했다.

오늘 루나틱 공연도 재개관 기념 공연인 셈인데..

과연 얼마나 좋아졌을까.

몇달전 시민회관 대극장에서 본 뮤지컬에 아쉬움을 여전히 감출수 없었던 터라 기대가 더 크다.

 

 

좌석은 예전보다 늘었네

입구에 들어 서니 번쩍번쩍 한다 ㅋㅋ

 

 

의자도 다 바뀌었구 무대 또한 더 이쁘게 된거 같았다.

이제 공연의 메인인 음향 시설이 기대된다.

 

 

드뎌 공연히 시작되었다.

역시, 작은 숨소리까지 다 전달이 되네.ㅋㅋ

39년만에 리모델링이니 만큼 그 변화이 폭이  너무 크게 와닿았다.

이제 뮤지컬에만 집중할 시간

 

 

루나틱 그들은 등장부터 남 다르다. 아주 매우 엄청  어수선하다.ㅋ

사진을 대놓고 찍으란다.

공연중엔 찍을수 없으니 지금 찍으란다.ㅋㅋ

다들 찍어대기 바쁘다.

 

 

루나틱하면 사실 백재현씨가 제일 먼저 떠오른다.

살 엄청나게 빼신 분^^

어제까지 그분의 공연이였다고 한다. 더블케스팅..

살짝 궁금하긴 했지만 크게 아쉬움은 없었다.

 

 

루나틱의 내용은 이러하다.

정신병동에서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서로 왜 여기까지 오게되었는지 대해서 각자의 이야기를 하기 시작한다.

여인을 유혹하는 기술이 좋은 "나제비" 그가 자신의 친한 형 부인에게 접근하다 벌인 이야기

돈에 집착하며 남편의 퇴직금을 받기위해 남편의 전 직장에 찾아가 벌이는 "고독해"할머니의 의 한바탕 소동

그리고 자기는 절대 미치지 않았다고 인정하려 들지 않지만 그의모든 행동에서 알수있는 "정상인"

 

 

 

 

 

  

 

  

 

 

 

 

 

공연이 끝나고 배우들의 팬싸인회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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