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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부산교구 성당

[천주교부산교구] 몰운대 성당 (미사시간, 홈페이지, 전화번호)

 

 

천주교 몰운대성당

부산시 사하구 다대낙조2길 70 (다대1동 1549)

☎ 051-265-5531

http://molundae.pbcbs.co.kr

주보성인 : 예수성심

 미사시간

 주   일

 06:30 / 09:00 / 11:00 / 19:30 

 토요일

 10:00 / 16:00 / 19:00 

 평   일

 06:30 월요일

 10:00 수,목,금요일

 19:30 화,수,목요일

 

 

부산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 근처에 있는 몰운대성당.

다대포해수욕장 근처에 아파트 대단지가 들어서면서

처음 다대성당 관할이였던 이곳에 몰운대성당이 들어서게 된다.

 

1998년 2월 다대성당에서 분가해

1999년 5월에 성당기공식을 갖고 3년만에 완공한 성당이다.  

 

 

 

몰운대성당은 특히 다대포해수욕장과 몰운대공원이 가까이 있는데가

거제도와 가덕도, 진해만이 보이고 낙동강 하구의 철새 도래지를 접한 언덕에 위치해 있어

주변경관이 아주 뛰어나다.

경관을 입증이라도 하듯 성당 맞은편에는 2011년에 '아미산전망대'가 들어섰다.  

모래섬, 철새, 낙조등 천혜의 낙동강 하구 전경을 조망하기에 

최적의 장소로 사람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성당의 묘미는 위치뿐 아니라 건축물에서도 찾아 볼수 있는데

2002년도 한국 현대성당 13선에 오르기도 한 몰운대성당은 

건축가 김원(안드레아)씨는 고향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낭떠러지 언덕의

부산 몰운대 성당 설계의 기본 개념을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는 등대'라고 말했다고 한다.  

 

 

 

 

 

몰운대성당에는 2002년부터 독일 툿찡포교 베네딕도 수녀회에서 운영하는

하늘꽃 유치원을 함께 운영중이다.

☎ 051-265-4006 (유치원 전화번호)

 

 

내가 찾은 날은 월요일..

정문은 이미 굳게 닫혀 있었고 이대로 되돌아 가야 하나 라고 생각할때쯤 찾아낸 곳

지하주차장을 통해 성전으로 들어갈수 있었다.

 

 

 

성전 들어가기전 마주한 자비의 예수님상

 

 

그리고 왼쪽에 고해소

 

 

 

 

성전 입구 문

 

 

입구의 작은창이 아름다운 빛을 내고 있다. 

 

  

 몰운대 성전의 모습

 

성전에 조명하나 없이 뚫린 창으로 들어오는 빛만으로 사진을 찍어서 그런지..

성전의 빛을 제대로 알수가 없다.

늘 불꺼진 비어있는 성전 사진만 찍으러 다녀서 그런지 그점이 늘 아쉽다.

 

 

건축상을 받아서 사실 기대를 좀 했는데...

성전의 모습은 .. 공사하다 만듯한(?) 기분이다. 

성전 천장이 너무 오픈되서 그런지..

흰벽이 너무 커서 그런지..

내가 미적 감각이 없어서 그런가...

 

 

  

성전 한벽면을 장식하고 있는 램브란트의 돌아온 탕자(The Return of the Prodigal Son)

몇일전 정관성당에서 봤던 그 그림이다.

 

 

제대 십자가

얼핏 모자이크 같은 느낌의 십자가가 참 특이하다.

 

 

성전 천장

 

 

 

 

 

십자가의 길

 

    

 

제대를 중심으로 양쪽벽에는

본당 주보성인인 예수성심상과 성모성심상

 

 

제대 왼쪽에 피에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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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사하구 다대1동 | 몰운대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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