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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유리안 나

가족사랑 캠페인 사진 부산 MBC 가족사랑 캠페인 심미희 박성준 사진출품작
평화신문 심미희 http://web.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459125&path=201306 부산교구가 최근 개최한 '보시니 좋더라' 사진 공모전에서 금상을 받은 심미희 (유리안나)씨의 작품 '예수님을 닮을래요'이다. 심사를 맡은 사진작가 정봉채(라이문도)씨는 "첫영성체를 받은 아이들의 기쁨과 설렘이 잘 내면화됐다"며 "맑은 청량감으로 어른들 상처까지 씻어주는 듯한 수작"이라고 평했다. 총 369점의 작품이 출품된 이번 사진전에서 은상은 박동석(요셉, 남천본당)ㆍ정영권(미카엘, 구포본당)씨에게 돌아갔다. 수상작은 24~29일 부산가톨릭센터 1층 대청갤러리에서 전시된다.
보시니 좋더라 시상식 (부산 가톨릭센터 대청 갤러리) 카메라좀 찍어달랬더니.. 핀은 나가고.. 긴장한 내 표정은 심각하고..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평생한번 있을까 말까한 날인데..ㅠ 심미희 유리안나 대상 ㅋ @2013. 06. 24 부산 가톨릭센터 대청 갤러리 보시니 좋더라 시상식
하야리아 사진전 (심미희 개인전) 줌인갤러리 그들만의 몸짓, 손짓, 손시린 기억들은 이제, 그들의 흔적이 되어 말라 비틀어져 있었다. 100년만에 되돌아온 메아리처럼 부르다만 이름처럼 황폐함도 잃어버린 시간도 그저 아무말 없이 그들의 흔적 속 그 자리 그대로 녹아 있었다. 그들의 모습은 놀랍도록 진지하고 극적이다. 제자리를 찾은 그들의 감성에 이제 따뜻한 햇살이 모여든다. 창을 열 준비가 된듯하다. 하지만 엄마가 되기엔 아직 젊은 옷을 입었다.
하야리아 출판기념 사진전 (부산일보 인터뷰) '하야리아'의 마지막을 담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10322000223 '하야리아'의 마지막을 담다 "공원조성으로 하야리아 부대의 기억들이 지워진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너무도 안타까웠죠. 그래서 하야리아 부대 개방(2010년 4월 24일~10월 20일)을 기다렸습니다. 이 기간에 사라질 하야리아의 모습을 담아놓고 싶었습니다." '캠프(CAMP) 하야리아 출판기념 사진전'을 기획한 사진작가 정봉채의 말이다. 그는 "어쩌면 부산시민공원 조성 전 하야리아의 마지막 흔적을 기록한 것일지 모른다"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않았다. 정봉채는 지난 15년 동안 일 년에 한두 차례 지역에서 활동하는 아마추어 사진작가를 모집해 가장 부산다운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하야리아 출판기념 사진전 (국제신문) 하야리아 출판기념 사진전 (국제신문) 여름내래 흘린 땀의 결과물
하야리아 출판기념 사진전 (MBC 인터뷰) 하야리아 사진전 첫날 내 휴대폰 진동은 진동도 아니다. 저 정도는 떨어줘야 아.. 떠는가 보다 하지 @ 2011. 03. 21 하야리아 전시장
[캠프 하야리아] 출판기념 사진전 준비1 'CAMP 하야리아' 출판기념 사진전 * 전시기간 : 2011.3.21(월) ~ 27(일) * 전시장소 : 가톨릭센터 대청갤러리 * 초대일시 : 2011. 3.23 (수) 오후 7시 오랜 세월 동안 부산 중심에 있었지만 부산 사람들과는 전혀 무관했던 하야리아[Camp Hialeah]부대가 어느 날 부산시민 곁으로 돌아온다고 했다. 무려 100년만이라 한다. 일제강점기에는 경마장으로 2차 세계대전에 일본군 야영지로 1950년 한국전쟁 이후 주한 미군 부산 사령부가 설치되었다. 2006년 8월 10일 공식적으로 폐쇄되었고, 이후 주한 미군과 반환 협상이 이어지다가 2010년 1월 27일 부산시에 반환되었다. ‘아름다운 초원’이라는 하야리아 기지 반환이 이루어진 후 우리들은 개방날을 기다렸다. 드디어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