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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Dear. 시율

20190104 부산시립미술관 ​​​​​​ 그렇게 보고싶던 친구를 만나서 그렇게 가보고싶던 시립미술관을 갔다 작가의 작품보단 너란 작품에 빠져있었나보다
국립부산과학관 새싹관 @ 2018. 12. 국립부산과학관 새싹관
트니트니 수료증서 ​ ​ 트니트니 수료증서 생애 첫 수료증 ㅋ
계림 @ 2018. 11. 계림
모래놀이 @2018. 10. 24 송정해수욕장
조금만 천천히 크자 @2018. 11. 09 바람의 언덕
을숙도, 핑크뮬리
가을, 경주 @2018.11 가을, 경주
장림포구 부네치아 @ 2018. 10. 장림포구 부네치아
부산 정원박람회 @ 2018. 10 부산시민공원 정원박람회
아빠 체육대회 @ 2018. 10. 22 철마체육공원
9월의 마지막 날 9월에 마지막 날.. 매일 매일 썼던 일기장도 언제부턴가 밀린 글을 써내려가더니 이제는 아예 휴대폰 사진 한장으로 하루 끝.. 하루하루가 너무 아까운데 이 녀석을 보고있음 더 그런거 같다. 어제랑 아니 아침이랑 다르게 시시가각 말이 늘어가고 생각지도 못한 얘기를 할때면 소름이 돋을 정도로 놀랍고 기특하기도 하고 하나하나의 손짓 몸짓 말투 다 담아 내고 싶은데 늘 생각뿐이네.. 눈에만 맘에만 담아놓기 너무 아까운데.. 아른아른 거릴때 꺼낼볼것이 없음 너무 화날것 같은데 어쩌지.. 오늘 또 한달의 마지막을 보내면서 넋두리..넋두리.. 잘가라 9월아 감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