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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Dear. 시율

신생아 카시트 얻었다 ​ 요람하다 띠띠빵빵 타자
시율이 친구 동훈이가 놀러왔어요 시율이보다 40일빠른 동훈이.. 인천에 사는 동후니가 시율이 집에 놀러왔어요 ㅋ 오늘 처음 봤지만 친한척 하고 동훈이가 우리집에도 가자고 합니다.
생후 70일 시율이 손가락 빨기 시율이의 손가락 빨기가 시작되었다. 예전부터 빨고는 싶어 했지만 손가락을 입안으로 가져가는게 늘 힘겨운 일이였다. 코를 찌르고, 볼을 찌르고..ㅋ 그러다 어느날 쩝쩝쩝 소리가나서 뭔가 봤더니 드디어 손가락을 입속에 넣기 성공!^^ 기특하다 시율아.. 생후 12월까지의 아기 손가락빨기는 지극히 정상적인 현상이라고 한다. 무엇이든 입에 넣고 탐색하는 시기이므로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오히려 억지로 손가락을 못빨게 하면 더 스트레스를 받게되며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을 방해는 하는 셈이된다 덕분에(?) 엄마 좀 쉴수 있겠다.
아빠보다 손가락 빨기 ​​​​​ 아빠미안 손가락이 더좋아요
신랑 쉬는날.. 신랑 쉬는날.. 집에서 쉬겠거니 했는데 카톡사진 한장 ㅋ 쉬지도 못하고 집안일중... 아기 키운다고 신랑 밥도 제대로 못해주고 있는데.. 누런 흰빨래 얼룩생긴 찬그릇들.. 날씨만큼이나 화사해졌다. 사랑해요 여보
D+70 2016.10.12 시율이 목에 힘을 주다.. 안겨 있을때도 목에 힘이 들어가더니 오늘 그냥 눕혀봤더니 고개를 든다. 인형이 이제 제대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밤에 토하고.. 엄마 맘 찢어지고..
시율D+68 ​​ 예방 주사맞으러 왔어요
시율 D+68 ​​​​​​​ 아침 일어나자마자 아빠랑 데이트 이제 울지도 않고. . 착해졌어.시율
시율 D+67 ​​​​​​ 눈꼽보래요 ㅋ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엄마랑 낮잠
셀프 50일촬영 어설프다. 다행히 시율이는 잠을 자는구나.. 엄마 아빠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ㅋㅋ 스피드라이트가 말을 안듣네 이쁘게 담고 싶은데.. 욕심만 담아지는구나.
2016.09. 아빠 등을 좀 살살 두들겨 주세요 너무 아파요
2016.09.19 엄마가 보여? 엄마 보는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