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소소한 일상/Dear. 시율

시율이 D+46 (2016.09.16) 촛점책도 이제는 몇분동안 쳐다 본다. 촛점책을 만들때 이런 모습을 상상하긴 했지만 실제로 너의 모습을 보고있자니.. 뭔가 뭉클해져 말로는 표현할수 없을.. 엄마가 보여?? 내눈에는 이미 너로 가득 찼는데..
시율 D+43 @2016.09.15 시율아 엄마가 하루에 한장씩은 꼭 사진을 찍어야지 맘을 먹는데 엄마가 이제는 이카메라가 너무 무겁다. ㅋ 결혼전에는 이 카메라 들고 한라산, 지리산, 설악산 산에도들고 뛰어 다녔는데 ㅋ 이제는 너무 힘드네.. 이해해주렴 많이 흔들렸다.
시율이 D + 42 @ 2016.09.14 시율아 엄마는 이옷이 맘에 드는데 아빠는 별로라네.. 시율이가 딸이였어도 참 이뻤겠다. 생각했어 엄만..
시율이 D+40 @2016. 09. 12 시율이 태어난지 어느덧 40일.. 열꽃도 이제는 사라진것 같고.. 기침이 걱정이다.
시율이 D+39 @ 2016.09.12
시율이 D+38 @2016.09.11
조리원에서 조리원에서 찍은 사진들 정리중.. 어찌나 셔터를 눌러댔는지 사진이 너무 많다. 정리하기도 힘들고 보정은 꿈도 못꾼다. 사랑해 시율아.. 신생아때 사진 보니 지금은 어른이구나 ㅋ
시율이 50일동영상 시율이 50일 동영상 아이무비로 만지작 거려봄
셀프 50일 촬영 ​ ​ 산부인과랑 연계된 스튜디오에서 50일 무료 촬영을 해준다기에 갈까 말까 고민하던중 조리원동기가 말이 무료지 찍은 사진원본 10만원에 판매하고 돌사진 촬영까지 강매한단다. . 취소 우리는. 늘 그랬든 셀프촬영 자유롭게. . 그게 우리 시율이에게도 느끼게 하고싶었다 스튜디오만큼 예쁘고 잘나오진 않겠지만 그래도 널 사랑하는 맘은 더 크게 사진에 담아내지 않을까 ㅋ ​​​​​ ​​
할아버지 품에 안겨선 하품 ​​​​​​ 할아버지 품에 안겨서 하품하기 ㅋ
다시시작 ​ 첫출근 새손님
안녕 친구야 ​ 3월 30일생 지호 8월 3일생 시율 4개월이 크긴 크구나 @ 인평언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