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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Dear. 시율

아기 기침 콧물 가래 ​​ 모유에 면역성을 키우는 성분이 있다곤 하지만 시율이 콧물 때문에 너무 힘들어해서 병원다녀왔다 쌕쌕 거리던 시율이가 숨 쉬기가 편해졌는지. . 표정이 좋다 ​ 약국에서 콧물 빼는것두 샀다 이제 약도 꼬박꼬박 먹일께 욕심.부려서 미안해
추석전날 ​​​​​ 태어난지 50일도 안되었다는 이유로 추석전날 엄마랑 둘이서 집에서 놀자
사무장님 감사합니다 ​​ 사무장님이 일본여행 다녀오시면서 사다주신 선물 여름가기전에 입혀야지했는데. . 여전히 옷이.크다 ㅋ 추석날 이쁘게 입힐께요 감사합니다
뜻밖에 선물 ​ 성당 리따 할머니. . 울 시율이 양말을 사주셨어요. . 안그래도 사야지했는데 너무.감사합니다
아빠랑 시율이 ​​​​ 사랑합니다 그대들
생후 40일 시율이 ​ 생후 40일 시율이 오늘 처음 우리가 시선을 마주했고 '엄마야'라는 말에 너는 처음 활짝 웃어줬고 나는 알수없는 눈물이 주루룩 흘렸어 ​​ 사랑해 시율아
다 입힐 수 있을까. . ​ 아직 뜯지도 못한 포장된 옷도 많고. . 이걸 다 입힐 수나있을까. .
잠든 그대들 ​​ 왼쪽에선 아들이 코를 골고 오른쪽에선 신랑이 코를 고네 ㅋ 참. 행복하다 코고는 소리가 이리도 행복할수가. .
아빠와 아들 ​ 신랑님 쉬는 날 함께라서 행복해요. . ​​​​
엄마가 정성으로 만든 모빌이야 ​ 태교로 만든 펠트모빌 흑백 촛점북만 보다 생후 한달 후부터는 조금씩 시력이 생긴다기에. . 조금 이른감이 있지만. . 오르골 소리도 들릴겸 ㅋ ​ 이런 반응 엄마 감동이야 아들 ​ 엄마가 한땀 한땀 정성 담아서 만든거란다 ​​​
마이 보이프렌드 ​​ 지포 뜯으며 같이.영화보자 마이.보이프렌드
기침도 줄고 여드름도 줄고 ​​​ 고마워 사랑해 마이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