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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Dear. 시율

우리가족 첫외출 ​​​​​ 백화점에 카시트 AS맡기고 점심 먹고. .
오늘따라 부쩍 큰거같애 ​​​ 어제 처음 우리가족 함께 주일 미사참례하고나선 기침도 덜한거같고 부쩍 더 커버린거같애 시율아 천천히 크자
아기 손톱가위 ​​ 아기가위만 사려다 시율이 콧구멍 코딱지도 빼낼겸 핀셋 있는걸루 ㅋ 어제 오후에 쿠팡 로켓배송했더니 정말 슝하고 날아왔네
아기를 위한 기도 ​ 아기를 위한 기도 주님, 당신께서 주신 이 생명을 보소서. 당신의 사랑을 가르쳐주는 귀한 선물 살아 계신 당신을 느끼게 해주는 우리 아기를 주신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해맑은 아기의 눈동자를 바라볼 때마다 이 생명에게 바라시는 당신의 뜻이 무엇일까 생각해봅니다. 당신의 크신 뜻을 모두 헤아리지는 못하지만 저에게 맡겨주신 이 사랑스런 아기에게 주님, 당신의 사랑을 베풀 수 있는 힘을 주소서. 그래서 우리 아기가 자라면서 점점 당신을 닮아가고, 당신 사랑을 알게 하소서.
주왕산 사진으로 이렇게 멋진 영상이 멋진 분이다. http://simjuliana.tistory.com/367 내 블로깅 사진으로 이렇게나 멋지게 영상이 만들어지다니.. 혼자 흐믓해 하면서 기분좋아라 하고있다. ㅋ 시율아 언능 커서 엄마 아빠랑 같이 주왕산 가자
성당 이모야들 오셨어요 ​​​ 정하랑 주영이 오랜만에 보는 얼굴들. . 폭풍수다 ㅋ 어린이집에서 아기들 올시간에 맞춰 돌아가는 그대들 부럽기도하고 요몇일 부쩍 커버린 시율이 모습에 이대로 멈췄음 싶기도 하고
시율이 적금통장 만들었어요 ​​​ 부산은행 아이사랑 자유적금 통장 시율이 생애 첫 통장 만들기 20살 부턴 이돈갖고 독립하거라 ㅋ
아기 기침 콧물 가래 ​​ 모유에 면역성을 키우는 성분이 있다곤 하지만 시율이 콧물 때문에 너무 힘들어해서 병원다녀왔다 쌕쌕 거리던 시율이가 숨 쉬기가 편해졌는지. . 표정이 좋다 ​ 약국에서 콧물 빼는것두 샀다 이제 약도 꼬박꼬박 먹일께 욕심.부려서 미안해
추석전날 ​​​​​ 태어난지 50일도 안되었다는 이유로 추석전날 엄마랑 둘이서 집에서 놀자
사무장님 감사합니다 ​​ 사무장님이 일본여행 다녀오시면서 사다주신 선물 여름가기전에 입혀야지했는데. . 여전히 옷이.크다 ㅋ 추석날 이쁘게 입힐께요 감사합니다
뜻밖에 선물 ​ 성당 리따 할머니. . 울 시율이 양말을 사주셨어요. . 안그래도 사야지했는데 너무.감사합니다
아빠랑 시율이 ​​​​ 사랑합니다 그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