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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Dear. 시율

가을, 경주 @2018.11 가을, 경주
장림포구 부네치아 @ 2018. 10. 장림포구 부네치아
부산 정원박람회 @ 2018. 10 부산시민공원 정원박람회
아빠 체육대회 @ 2018. 10. 22 철마체육공원
9월의 마지막 날 9월에 마지막 날.. 매일 매일 썼던 일기장도 언제부턴가 밀린 글을 써내려가더니 이제는 아예 휴대폰 사진 한장으로 하루 끝.. 하루하루가 너무 아까운데 이 녀석을 보고있음 더 그런거 같다. 어제랑 아니 아침이랑 다르게 시시가각 말이 늘어가고 생각지도 못한 얘기를 할때면 소름이 돋을 정도로 놀랍고 기특하기도 하고 하나하나의 손짓 몸짓 말투 다 담아 내고 싶은데 늘 생각뿐이네.. 눈에만 맘에만 담아놓기 너무 아까운데.. 아른아른 거릴때 꺼낼볼것이 없음 너무 화날것 같은데 어쩌지.. 오늘 또 한달의 마지막을 보내면서 넋두리..넋두리.. 잘가라 9월아 감사했다.
울산 병영성지 @ 2018. 09. 10 울산 병영성지 언제 가을이 왔니.. 순교자 성월 가족이 함께 찾은 울산 병영성지 광장에 울리는 떼제 음악이 참 좋구나. 가을 바람이 참 좋구나 함께여서 참 좋구나
오키나와 트로피컬 로컬비치에서 @ 20108.08 오키나와 트로피컬 로컬비치에서 우리 세식구.. 호텔에만 있었음 어쩔뻔... 날씨도 좋았고 모든게 만족 스럽다.
베스트 드라이버 시율 @ 2018.08. 오키나와 우후야 대가
오키나와 우후야 대가에서 대기하며..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 ​ 두돌이 된 시율 "비행기에 시율이 자리야?" 이제 비행기에도 자리가 생겼다 제법 말도 늘었고 의젓해진거같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했던가 ㅋ
다시, 빕스에 연어가 사라졌다 ​ 빕스왔는데 일부러 해운대안가고 광안리까지왔는데 사라졌다 다시 나타난 연어가 또 다시 사라졌다 먹을게 없다 다신 안온다 ㅠ
시율,, 두번째 생일 1 빨리 오세요 생일 파티 하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