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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Dear. 시율

야 너거 신랑이랑 똑같네 ​​ 희정이랑 정미 단 5분간의 만남 "야 너거 신랑이랑 똑같네"
언제까지 잠만 잘꺼니?? 모유도 안먹고.. 언제까지 잠만 잘꺼니..
입술이 예술 ​​​ 디아 입술이 예술 ㅋ
디아 보러왔어요 ​​​ 오늘 정아이모랑 선미이모가 디아보러왔어요 ㅋ
부자 ​​ 일주일에 단 하루 딱 10분 아빠는 아기를 안아볼 수 있다 이럴줄 알았음 조리원 안오는건데 요즘 워낙 전염병이 많아서 그렇다곤 하지만 아기를 안고 즐거워하는 우리신랑 보면서 맘이 아팠다. . 신기한건 카메라 보라고 시키지도 않았는데 디아가 카메라를 보고있다 ㅋ 임신했을때도 내내 카메라를 들고 다녀서 그런가 ㅋ 행복해하는 부자 내 행복의 이유 사랑합니다
조리원 첫날 ​ 조리원 첫날 출근하는 신랑 얼굴도 못볼뻔했네 모유수유 후딱 끝내고 엘리베이터에서 마주하다 방에 돌아오니 . . 출산휴가 3일 내내 고생만 한 우리신랑 새벽 이런걸 젖몸살이라 그러는구나 무겁게 아프구나 ​ 어제 배운 유축기로 새벽에 부시락 거려본 초유 오늘 마사지 받고나서 엄마가 더 배불려줄께 미안해 디아야
병실을 떠나 조리원으로 ​​​ 카트에 짐을 담고 신관 조리원으로 향한다. 시간 참 빠르다
사랑해 마이썬 ​ ​ 새벽이랑은 또 달라진 모습 첫 모유수유 첫날이라 나오는건 없지만 ㅠ 그래서 더욱 네게 미안하긴하지만. . 웃어주는 네게 엄마 눈물났어
안녕 마이썬 ​ 2016년 8월 4일 새벽 4시 32분
하단 진주냉면 ​ 날도 덥고 신랑이랑 냉면 한그릇 생각에 하단 진주냉면으로 향했다 1시가 넘었으니 사람이 별로없겠지 헉 왠걸 대기자수 105명 금새포기하고 진주냉면근처 또 다른 맛집 춘하추동 사거리 밀면 으로 향했다 ​ 오늘 정기휴일 ㅠ 으 ㅠ ​​ 오기로 괴정 해주냉면집에서 20분 대기하고 냉면한그릇 ㅠ
[임신 29주 3일] 디아 초음파 (2016.05.20)
[임신 24주6일] 디아 입체초음파 (201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