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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Dear. 시율

디아 보러왔어요 ​​​ 오늘 정아이모랑 선미이모가 디아보러왔어요 ㅋ
부자 ​​ 일주일에 단 하루 딱 10분 아빠는 아기를 안아볼 수 있다 이럴줄 알았음 조리원 안오는건데 요즘 워낙 전염병이 많아서 그렇다곤 하지만 아기를 안고 즐거워하는 우리신랑 보면서 맘이 아팠다. . 신기한건 카메라 보라고 시키지도 않았는데 디아가 카메라를 보고있다 ㅋ 임신했을때도 내내 카메라를 들고 다녀서 그런가 ㅋ 행복해하는 부자 내 행복의 이유 사랑합니다
조리원 첫날 ​ 조리원 첫날 출근하는 신랑 얼굴도 못볼뻔했네 모유수유 후딱 끝내고 엘리베이터에서 마주하다 방에 돌아오니 . . 출산휴가 3일 내내 고생만 한 우리신랑 새벽 이런걸 젖몸살이라 그러는구나 무겁게 아프구나 ​ 어제 배운 유축기로 새벽에 부시락 거려본 초유 오늘 마사지 받고나서 엄마가 더 배불려줄께 미안해 디아야
병실을 떠나 조리원으로 ​​​ 카트에 짐을 담고 신관 조리원으로 향한다. 시간 참 빠르다
사랑해 마이썬 ​ ​ 새벽이랑은 또 달라진 모습 첫 모유수유 첫날이라 나오는건 없지만 ㅠ 그래서 더욱 네게 미안하긴하지만. . 웃어주는 네게 엄마 눈물났어
안녕 마이썬 ​ 2016년 8월 4일 새벽 4시 32분
하단 진주냉면 ​ 날도 덥고 신랑이랑 냉면 한그릇 생각에 하단 진주냉면으로 향했다 1시가 넘었으니 사람이 별로없겠지 헉 왠걸 대기자수 105명 금새포기하고 진주냉면근처 또 다른 맛집 춘하추동 사거리 밀면 으로 향했다 ​ 오늘 정기휴일 ㅠ 으 ㅠ ​​ 오기로 괴정 해주냉면집에서 20분 대기하고 냉면한그릇 ㅠ
[임신 29주 3일] 디아 초음파 (2016.05.20)
[임신 24주6일] 디아 입체초음파 (2016.04.18)
[임신 20주 6일] 디아 초음파 (2016.03.21)
[임신16주 6일] 디아 초음파 (2016.02.22) 성별확인 및 2차 기형검사 보건소에서 태아기형아 2차 검사 (쿼드)의뢰서를 가지고 병원 방문 2차 기형 검사하는날 오늘은 성별확인도 가능하다고 했다. 딸이든 아들이든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다리사이에 뭐가 보이네요" 의사 선생님 말씀에 두눈을 부릅뜨고 봤지만 누워 있어서 그런지 내눈에는 전혀 보이지 않는데 신랑이 옆에서 웃는다. 우리 아들 건강하게 만나자
[임신 12주 6일] 디아 입체초음파 (2016.01.25) 기형아1차 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