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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

송정 가려고 나섰다가 일광 ​​​
우리아들 3번째 생일 ​아들 축하해​
청사포 ​ 어린이집 방학 집에서 둘이서 심심하이 동네마실
생애 첫 스스로 자전거
더치커피 ​​ 예가체프의 신맛을 그리 사랑하지않아 걍 집에서 먹는 스타벅스 원두 포대자루 ㅋ 갈아가 내려본다 더치로 여름 중복선물로 동네 아지매들 줄려고 ㅋ 과연 아지매들 입맛에 맞을런지
청사포 조개구이 ​청사포 조개구이 예전같지 않구나 조개도 다양하지않고 중짜 5만원이라.. 아하 . . 이게? 사람의 입맛을 전혀고려하지않은 몰빵치즈에 (개인적으로 가리비는 그냥 살짝 구워서 와사비에 찍어 먹는걸좋아한다) 불은 은은해야하는데 번개탄이 너무 쎄다 기술도 없는 나로써는 전부 태워먹었네 어느 하나 맘에 드는게 없다 이돈이면 걍 모듬회에 매운탕이나 먹을란다
커피가 시다 ​ 신맛 커피를 그리좋아하지 않는다 라뗀데 설탕을 두개나 넣었는데 그래도 시구나 너는
알티마 환타지아 ​ 신랑에게 드리는 선물 여보 고마워요 담엔 더 좋은걸로 사드릴께요​
청사포 ​​ 저녁먹구 운동갔는데 돌아오는길에 ​ 봐버렸어 ㅠ 맥주캔 하나 까버림 ㅠ
땀띠 처럼 올라온 수족구 ​ 이번 수족구는 땀띠처럼 올라온다고 한다 볼이랑 목에 울긋불긋 이게 뭘까 했는데 설마설마 했는데 수족구라니 ㅠ 수족구는 이름 그대로 손이랑 발에만 올라오는것인줄 알았는데 ㅠ 속았다 ㅋ 아가 잘 이겨내자
호피폴라 우승 ​. 호피폴라 우승 난생 첨 문자투표란걸 해봤네
아일 ​ 이사람 참 멋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