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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산맛집] 원조할매 부산대구탕 (즉석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대구탕) 원조할매 부산대구탕 ☎ 051-241-6983 영업시간 6시~23시 현재 폐업 부산 보수동 원조할매 부산대구탕 이집은 이미 폐업을 했다. 내 책상 서랍에 있던 오래된 외장메모리를 정리하다 찾아낸 10년도 더된 오래된 사진들 촛점도 안맞고, 화이트밸런스도 안맞고, 흔들려 버린 어리숙한(?)사진들을 보면서 아쉬운 사진이긴 해도 내 오랜 추억들을 꺼내보기에는 충분한 사진이라 생각이 된다. 그 사진들과 함께 기억들을 꺼내 기억에 남기기로 했다. 어느 누군가는 나처럼 그때 그장소를 기억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서술이 길었다. 동대신동 화랑초등학교 앞 그낡았던 가게 건물은 허물어지고 현재는 높은 빌딩이 세워졌다. 대구탕 할매가 돈을 많이 벌어서 건물을 올렸다는 말도 있고 할매가 제값을 제대로 받고 팔았다는 말도 .. 더보기
컴퓨터 파워 서플라이 600W 교체 우리집 10년된 데스크탑 컴퓨터 ^^;; 어제 꺼졌다 켜졌다 반복하며 겨우 켜졌다 날씨가 습해서 그런가 싶어 보일러도 돌리고 제습기도 돌리고 이것저것 하고 끄려고 하니 또 안꺼진다... 강제 종료ㅠ 드뎌 오늘 컴퓨터 전원이 안들어온다 할수있는건 다 해보자 싶어 예전에 본건있어서 컴퓨터 메인보드ㅈ단추형 건전지 (CR2032)교체도 해보고 선들 뺐다 꽂아보고 먼지도 털어주고 했지만 안된다 깜깜 무소식 컴퓨터 전원이 안들어올때 가장 의심해볼 만한 녀석 컴퓨터 파워 서플라이 찾아보니 AK6-600M 검색해보니 역시나 단종 '600W 12V 컴퓨터 파워 서플라이' 로 검색 요즘은 뭐가 좋은지 몰라서 서치 해보니 마이크로닉스가 판매율이 높군 쿠팡은 안파는게 없구나 대단하다 어쨌던 감사하게도 자정 3분 남겨놓고 구매.. 더보기
디카로보는 부산 2019 '아버지의 흔적' 사진집 출간 참여 심미희 아버지의 흔적 디카로 보는 부산 2019 부산 MBC 사단법인 문화도시네트워크 부산MBC 부설 (사)문화도시네트워크는 “임시정부 100주년을 기념해 ‘2019 디카로 보는 부산 ; 아버지의 흔적’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8월15일 당일에 찍은 우리 아버지, 어머니를 떠올리게 하는 그리움과 추억이 깃든 사진을 간단한 설명과 함께 받는다. ‘아버지의 흔적’을 주제로 사진과 함께 1~2줄 정도의 간단한 설명을 적어서 보내면 된다. 1인 최대 5매까지 공모 가능하며 1매 당 3메가 이상, JPG 파일을 권장한다. (사)문화도시네트워크의 한 관계자는 “지나간 우리 아버지 세대를 다시 기억하고, 그분들의 고마움과 희생을 잊지 않고 살아야 한다는 의미에서 오늘의 대한민국, 오늘의 ‘나’를 있.. 더보기
디카로 보는 부산 2018 '우리집앞 골목' 사진집 출간, 사진전 "우리 집 앞 골목" 2018 디카로 보는 부산 부산 MBC 문화도시네트워크 디카로 보는 부산 2018 '우리집앞 골목' 사진집 출간 심미희 디카로 보는 부산 2018 '우리집앞 골목' 사진집 출간 디카부산 사진전 「2018 디카로 보는 부산-우리집 앞 골목」 11월 19일 (월) ~ 11월 30일(금) (매일 09:00~18:00) 부산MBC로비 부산 수영구 감포로8번길 69 (민락동 316-2 부산문화방송) 주관: 부산MBC 부설 (사)문화도시네트워크 문의전화 : 051)760-1494 더보기
부산 MBC 가족사랑 캠페인 (2017 디카로보는 부산 가족 책출간) 부산 MBC 가족사랑 캠페인 2017 디카로 보는 부산 사단법인 문화도시네트워크 주관 '가족' 책 출간 심미희 박성준 사진작가 부산 일보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70330000296 ㈔문화도시네트워크는 제13회 '2017 디카로 보는 부산-가족' 사진 공모전을 연다. '디카로 보는 부산'은 2005년부터 '부산불꽃축제', '부산의 시장', '부산의 산복도로', '부산의 건축물' 등 매년 하나의 주제를 정해 시민들이 직접 찍은 사진으로 오늘의 부산을 기록하는 행사. 올해 주제가 '가족'인 만큼, 자는 모습, 식사하는 모습, 함께 TV를 보는 모습, 아이를 씻기는 모습 등 가족들의 다양한 일상을 담은 사진이면 된다. 사진 촬영 장소는 반드시 집.. 더보기
송정해수욕장, 여름의 모습이 안보인다. 여름, 바다, 생각만해서 사람들이 파도보다 더 많이 밀려들어야 할때인데.. 너무 조용하고... 한적하고.. 지금이 7월인가 싶을 정도로.. 이노무 코로나는 언제쯤 끝이날런지.. 아니 끝이 나기는 날런지.. @ 2020.07.20 송정해수욕장 더보기
비공개로 전환해야 함을 느꼈다. 블로그 한켠에 차곡차곡 채워왔던 폴더 몇개 추억의 사진들과 일상을 채워왔는데 이제 비공개 전환을 해야함을 느꼈다. 요즘 사회에서 하나 둘 일어나는 사건사고들을 보며.. 범죄의 표적이 될만하겠구나.. 참 무지했구나.. 느끼게 된다. @ 2020. 03 더보기
[부산일보] '보시니좋더라' 공모전 금상 심미희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30614000071 "첫 영성체를 받은 아이들은 마치 아이의 몸을 빌려 천사가 임재한 듯한 느낌을 줍니다. 어린 천사들의 기쁨과 설렘이 어우러진 모습은 맑은 청량감으로 어른들의 상처까지 씻어 주는 듯합니다." 아미성당 신자 심미희 씨의 사진 작품 '예수님을 닮을래요'(사진)에 대한 평가다. 심 씨는 이 작품으로 천주교 부산교구가 진행한 '2013년 보시니 좋더라' 사진 공모전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따냈다. 천주교부산교구는 부산가톨릭사진가협회(회장 김용배)와 함께 올해 처음으로 사진 공모전을 진행했다. "주님의 사랑과 복음은 꼭 교회 안에서만이 아니라 세상 모든 사물에서 볼 수 있다. 이번 사진 공모전은 가톨릭 신자들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