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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유리안 나

디카로보는 부산 2019 '아버지의 흔적' 사진집 출간 참여 심미희 아버지의 흔적 디카로 보는 부산 2019 부산 MBC 사단법인 문화도시네트워크 부산MBC 부설 (사)문화도시네트워크는 “임시정부 100주년을 기념해 ‘2019 디카로 보는 부산 ; 아버지의 흔적’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8월15일 당일에 찍은 우리 아버지, 어머니를 떠올리게 하는 그리움과 추억이 깃든 사진을 간단한 설명과 함께 받는다. ‘아버지의 흔적’을 주제로 사진과 함께 1~2줄 정도의 간단한 설명을 적어서 보내면 된다. 1인 최대 5매까지 공모 가능하며 1매 당 3메가 이상, JPG 파일을 권장한다. (사)문화도시네트워크의 한 관계자는 “지나간 우리 아버지 세대를 다시 기억하고, 그분들의 고마움과 희생을 잊지 않고 살아야 한다는 의미에서 오늘의 대한민국, 오늘의 ‘나’를 있.. 더보기
디카로 보는 부산 2018 '우리집앞 골목' 사진집 출간, 사진전 "우리 집 앞 골목" 2018 디카로 보는 부산 부산 MBC 문화도시네트워크 디카로 보는 부산 2018 '우리집앞 골목' 사진집 출간 심미희 디카로 보는 부산 2018 '우리집앞 골목' 사진집 출간 디카부산 사진전 「2018 디카로 보는 부산-우리집 앞 골목」 11월 19일 (월) ~ 11월 30일(금) (매일 09:00~18:00) 부산MBC로비 부산 수영구 감포로8번길 69 (민락동 316-2 부산문화방송) 주관: 부산MBC 부설 (사)문화도시네트워크 문의전화 : 051)760-1494 더보기
부산 MBC 가족사랑 캠페인 (2017 디카로보는 부산 가족 책출간) 부산 MBC 가족사랑 캠페인 2017 디카로 보는 부산 사단법인 문화도시네트워크 주관 '가족' 책 출간 심미희 박성준 사진작가 부산 일보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70330000296 ㈔문화도시네트워크는 제13회 '2017 디카로 보는 부산-가족' 사진 공모전을 연다. '디카로 보는 부산'은 2005년부터 '부산불꽃축제', '부산의 시장', '부산의 산복도로', '부산의 건축물' 등 매년 하나의 주제를 정해 시민들이 직접 찍은 사진으로 오늘의 부산을 기록하는 행사. 올해 주제가 '가족'인 만큼, 자는 모습, 식사하는 모습, 함께 TV를 보는 모습, 아이를 씻기는 모습 등 가족들의 다양한 일상을 담은 사진이면 된다. 사진 촬영 장소는 반드시 집.. 더보기
[부산일보] '보시니좋더라' 공모전 금상 심미희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30614000071 "첫 영성체를 받은 아이들은 마치 아이의 몸을 빌려 천사가 임재한 듯한 느낌을 줍니다. 어린 천사들의 기쁨과 설렘이 어우러진 모습은 맑은 청량감으로 어른들의 상처까지 씻어 주는 듯합니다." 아미성당 신자 심미희 씨의 사진 작품 '예수님을 닮을래요'(사진)에 대한 평가다. 심 씨는 이 작품으로 천주교 부산교구가 진행한 '2013년 보시니 좋더라' 사진 공모전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따냈다. 천주교부산교구는 부산가톨릭사진가협회(회장 김용배)와 함께 올해 처음으로 사진 공모전을 진행했다. "주님의 사랑과 복음은 꼭 교회 안에서만이 아니라 세상 모든 사물에서 볼 수 있다. 이번 사진 공모전은 가톨릭 신자들이.. 더보기
울산MBC 여성산악기행 콜핑 (사진 주왕산 사진촬영) 울산MBC 여성산악기행 콜핑 광고 사진 주왕산 사진촬영 심미희 더보기
[평화신문] 부산교구 '보시니좋더라 사진 공모전' 금상 심미희 부산교구 '보시니좋더라 사진 공모전' 금상 출처 : http://www.c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459125&path=201306 부산교구가 최근 개최한 '보시니 좋더라' 사진 공모전에서 금상을 받은 심미희 (유리안나)씨의 작품 '예수님을 닮을래요'이다. 심사를 맡은 사진작가 정봉채(라이문도)씨는 "첫영성체를 받은 아이들의 기쁨과 설렘이 잘 내면화됐다"며 "맑은 청량감으로 어른들 상처까지 씻어주는 듯한 수작"이라고 평했다. 총 369점의 작품이 출품된 이번 사진전에서 은상은 박동석(요셉, 남천본당)ㆍ정영권(미카엘, 구포본당)씨에게 돌아갔다. 수상작은 24~29일 부산가톨릭센터 1층 대청갤러리에서 전시된다. 더보기
캠프 하야리아 사진전 (심미희 개인전) 줌인갤러리 "그들만의 몸짓, 손짓, 손시린 기억들은 이제, 그들의 흔적이 되어 말라 비틀어져 있었다. 100년만에 되돌아온 메아리처럼 부르다만 이름처럼 황폐함도 잃어버린 시간도 그저 아무말 없이 그들의 흔적 속 그 자리 그대로 녹아 있었다. 그들의 모습은 놀랍도록 진지하고 극적이다. 제자리를 찾은 그들의 감성에 이제 따뜻한 햇살이 모여든다. 창을 열 준비가 된듯하다. 하지만 엄마가 되기엔 아직 젊은 옷을 입었다." 캠프 하야리아 사진전 (심미희 개인전) 줌인갤러리 더보기
하야리아 사진전 (부산일보 인터뷰) '하야리아'의 마지막을 담다 부산일보에 소개된 하야리아 사진전 영상물 '하야리아'의 마지막을 담다 "공원조성으로 하야리아 부대의 기억들이 지워진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너무도 안타까웠죠. 그래서 하야리아 부대 개방(2010년 4월 24일~10월 20일)을 기다렸습니다. 이 기간에 사라질 하야리아의 모습을 담아놓고 싶었습니다." '캠프(CAMP) 하야리아 출판기념 사진전'을 기획한 사진작가 정봉채의 말이다. 그는 "어쩌면 부산시민공원 조성 전 하야리아의 마지막 흔적을 기록한 것일지 모른다"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않았다. 정봉채는 지난 15년 동안 일 년에 한두 차례 지역에서 활동하는 아마추어 사진작가를 모집해 가장 부산다운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장소를 테마로 잡고 이들과 함께 을숙도, 온천천, 용호농장, 보수동 책방 골목 등을 대상으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