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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천주교 세례명] 클레멘스1세 축일 11월23일 (석공의 수호성인) 성인 클레멘스 1세 Pope Saint Clement I St.Clement of Rome San Clemente I Romano Papa e martire 모자제조인, 아이, 뱃사람, 선장, 대리석공의 수호성인 성인 성인 클레멘스 1세 (Clement I) 축일 11월 23일 활동년도 30?-101년? 신분 교황,교부,순교자 지역 이탈리아 로마 같은 이름 글레멘스,끌레멘스,클레멘쓰,클레멘트 라틴어 이름 클레멘스 또는 여기서 파생된 이름 클레멘티오(Clementius)에는 ‘자비로운, 온화한’이란 뜻이 담겨 있다. 제4대 교황이자 사도 교부인 성 클레멘스 1세를 포함하여 14명의 교황이 이 이름을 사용했다. 이밖에 유명한 이로는 3세기의 신학자이자 교부로서 그리스도교와 플라톤 철학을 접목하고자 애쓴 알렉.. 더보기
[성당 세례명] 성 레오 3세 축일 6월12일 (제 96대 교황) 성인 레오 3세 Papa Leone III 제 96대 교황 성인 성인 레오 3세 (Leo III) 축일 6월 12일 활동년도 750년 12월 26일 ~ 816년 6월 12일 신분 교황 지역 이탈리아 로마 같은 이름 레오 성 레오 3세는 교황 하드리아누스 1세(Hadrianus I) 서거 직후에 교황으로 선출되었다. 성 수산나(Susanna) 성당의 추기경 사제였던 그는 자신의 교황 선출에 불만을 품은 무리들로부터 수많은 도전으로 시달렸다. 성 마르코(Marcus) 축일의 행진 도중에 반도들에 의해 피납된 그는 혀가 잘리는 등 거의 산송장이 되어버렸다. 그러나 기적같이 급속도로 회복되어 모든 이들이 이를 기적으로 간주하였다. 그는 재임 기간에 프랑크의 왕 샤를마뉴(Charlemagne)를 대관하였다. 이 .. 더보기
천주교 역대 교황 266명의 명단과 국적 (역대 교황 이름 세례명) http://www.vatican.va/content/vatican/it.html 교황 (papa)이란? 로마의 주교이자 가톨릭 전체의 영적 지도자이며 바티칸 시국의 국가원수이다. 이는 기독교 전승에서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교회의 첫 수장으로 임명되어 천국의 열쇠를 부여받았다는 성 베드로의 정통 후계자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천주교 창시 이래 지금까지 2천 년 동안 총 266대 교황이 재위하였으며, 현재 교황은 2013년 3월 13일 취임한 제266대 프란치스코 교황이다. 교황 선거에서 차기 교황으로 선출된 당선자는 교황직 수락 의사를 밝히면서 즉시 자신의 본명을 버리고 평소 존경하던 성인이나 전임 교황의 이름을 골라서 자신의 교황명(敎皇名)으로 삼아 공표해야 한다. 새 교황의 이름은 수석 부제 추기경.. 더보기
[천주교 세례명] 성인 요한바오로 2세 축일 10월22일 성인 요한 바오로 2세 성인 성인 요한 바오로 2세 (John Paul II) 축일 10월 22일 활동년도 1920-2005년 신분 교황 지역 같은 이름 바울로,바울루스,빠울로,빠울루스,얀,요안네스,요한네스,이반,장,쟝,조반니,조안네스,조한네스,존,죤,지오반니,파울로,파울루스,폴,후안 1920년 5월 18일 폴란드 바도비체(Wadowice)에서 탄생한 카롤 요제프 보이티와(Karol Josep Wojtyla)는 1978년 10월 16일 교황으로 선출되었다. 그는 아버지 카롤 보이티와와 어머니 에밀리아 카초로프스카의 둘째 아들이었다. 어머니는 1929년에 세상을 떠났고, 의사였던 그의 형 에드문트는 1932년에 사망하였다. 폴란드 육군 하사관이었던 그의 아버지는 1941년에 세상을 떠났다. 그는 9살 때 .. 더보기
천주교 부산교구 자비의 특별 희년 전대사 (자비의 문 ) 부산교구 자비의 특별 희년 전대사 자비의 희년(Jubilee of Mercy) 1. 취지와 의미 우리 교회는 희년을 50년 또는 25년마다 거행해 왔으며, 1933년과 1983년의 특별 희년은 그리스도의 구원 업적을 기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제2차 바티칸 공의회 폐막 50주년을 기념해 선포한 이번 희년에는 별도의 주제가 있습니다. 곧 교회가 모든 사목 생활에서 자비의 징표와 증언이 되어야 한다는 가장 중요한 사명을 상기하기 위한 것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교회에 마련해 주신 자비의 길이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참된 은총의 계기가 될 것이며, 또한 교황님께서 지적하신 새로운 복음화와 사목적 회개의 길을 다시 일깨우게 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2. 기간 2015년 12월 8일(화) ‘원죄 없이 잉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