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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여행

[경남 남해여행] 하동 사기아름마을 (영화 취화선 촬영지) 하동 사기 아름마을 경남 하동군 진교면 사기아름길 92 (백련리 117) http://www.whitelotus.or.kr 경남 하동 진교 백련 도요지가 있는 사기 아름마을 처음부터 이마을 이름이 사기아름마을은 아니였다. "진교면 백련리" 지명에서 알수 있듯이 이곳은 옛날부터 연꽃이 많아 백련마을로 불렸었다. 지금의 이름을 하나하나 따져보자면 사기(沙器) 이름에서 알수 있듯이 이곳은 우리나라 전통 차사발의 본고장인곳이다. 차사발은 조선시대에 밥그릇, 국그릇, 찻잔, 숭늉그릇, 막걸리잔등 서민들이 다양하게 사용하던 그릇들을 말한다. 마을 주변에 질좋은 백토가 풍부했고, 땔감이 흔할뿐만 아니라 바다와 가까워 도자기의 운반이 용이했기 때문이였다고 한다. 특히, 이곳 옛가마터에서 일본의 국보로 칭송받는 '이도다.. 더보기
[사량도 여행] 대항해수욕장, 최영장군 사당, 천주교 사량공소 남해 사량도 여행 대항해수욕장 - 최영장군 사당 - 천주교회 사량공소 펜션에서 짐을 정리하고 사량도 한바퀴를 돌았다. 수도공사로 길이 막혀 제대로 섬을 한바퀴돌진 못했지만, 확트인 대항해수욕장에서 맘을 위로해본다. "우와 정말 파랗다 하늘같애" 지금 해수욕장에는 사람 하나 없이 고깃배만 떠있지만 이 작은 대항 해수욕장에는 올해 많은 피서객들이 찾았다고 한다. 여는 해수욕장이랑 또다른 느낌의 대항 해수욕장.. 파란 바다를 한참 바라보다 다시금 동네 한바퀴(?)를 서둘렀다. "최영 장군 사당" 이란 이정표를 보구서 들어선 골목 골목골목 빈집도 꽤 많았고, 담장넘어 빨래가 넘 이뻐서 뒷꿈치를 부들부들 들고 담장으로 손을 뻗어 사진 한장 찍어본다. 문이 굳게 닫힌 사당앞에서 또한번 힘이 빠졌지만 "설레임" 하나.. 더보기
[남해여행] 국립 남해 편백자연휴양림 온라인 예약방법, 주차료, 이용요금, 캠핑장 남해 편백 자연휴양림 경남 남해군 삼동면 금암로 658 ☎ 055-867-7881 휴양림 예약 주소 https://www.foresttrip.go.kr/indvz/main.do?hmpgId=0192 일일개장 : 매일 9시~ 18시 화요일 휴무 입장료 : 어른 1천원, 청소년 5백원, 어린이 3백원 국립 남해 편백자연휴양림은 미리 온라인예약을 해야한다. 예약 사이트에서 광클을 해야만 가능하다. 선착순과 추첨제.. 뭐 대단한(?)건 아니지만 대단한 일이다. ㅋ 그렇게 예약에 성공을 했다면 향한다. 자연휴양림으로 입구에서 우리를 맞이하는 아이 남해 편백자연휴양림 1998년 개장해서 하루 수용이원이 305명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에서 관리하고 있다. 이름그대로 편백하면 피토치드 산림욕으로 매우 각광 받고 있는 휴.. 더보기
[남해여행] 바람흔적 미술관 입장료 무료 (거대 바람개비) 남해 바람흔적 미술관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금암로 519-4 ☎ 010-9369-5169 http://blog.naver.com/kthmyway 쉬는날 : 매주 화요일 (공휴일이 화요일이면 개관) 예전 합천에 바람흔적 미술관이 있다는 얘길 듣고서 미술관 이름한번 멋드러진다고 생각했었는데... 이곳 남해에도 있을 줄이야 난 그저 그 서정적인 이름만 따서만든 미술관인줄 알았는데 합천의 바람흔적 미술관을 열었던 최영호 설치미술가께서 이곳 남해에도 같은 이름으로 두번째로 연 미술관이라 했다. 바람흔적 미술관 그 이름에 덧칠이라도 하듯 바람의 흔적에 숨을 불어 넣고있는 빨간색 양철 풍차들은 힘차게 공간을 휘휘 젓으며 바람을 담아 내고 있었다. 풍차가 한바퀴 돌때마다 챙챙,, 울리는 풍경소리에 또한번 미소를 머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