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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노무현 대통령 라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라면을 좋아하셨던 고. 노무현 대동령님 저희가 안 끊여줬어요 직접 끓여 드셨다고?! 주말엔 직원들도 쉬어야 한다며 직접 라면을 끓여드신.. 청와대 라면 천상현 전 청와대 총괄 셰프가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청와대 근무 시절에 겪은 여러가지 경험담을 공개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제94회는 '국가기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출연진 중에서는 전 청와대 총괄 셰프 천상현 씨도 있었다. 그는 김대중 대통령부터 현직 문재인 대통령까지 총 5명의 대통령 식사를 책임졌다. 현재는 퇴직한 후 짬뽕집을 경영하고 있다. 이날 천상현 셰프는"31살에 최연소로 청와대에 들어가 20년 4개월을 근무했다"라고 자신의 경력에 대해 소개했다. 청와대에서 일하게 된 과정에 대해서는 "김대중 대통령이 중.. 더보기
[김해 진영] 봉하마을 노무현 대통령 생가, 묘역, 부엉이 바위 (사람사는 세상) 봉하마을 노무현 대통령의 흔적들 경남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8-279 ☎ 055-346-0660 가끔, '봉화마을'로 알고있는 사람들이 있다. 노무현 대통령의 생가이자 묘소가 있는 곳은 김해 진영 '봉하마을'이다. 5월이다. 매년 5월이면 세상은 온통 푸르름이 가득한 따뜻한 계절이지만 왠지 가슴 한구석이 따뜻하지만은 않다. 고, 노무현 대통령님 추모국화꽃 1송이 1,000원 국화꽃 한송이를 샀다. 매년 올때마다 조금씩 변화가 있다. 대통령 생가 노무현 대통령 생가 관람시간은 9시~18시 노무현 대통령 생가 노무현 대통령의 집 관람안내소 관람은 무료이지만 현장이나 온라인으로 사전에 접수를 해야 한다. 역시나 모두 마감^^ 대통령님 나오세요 참 저 미소가.. 아름답다... 사람 사는 세상 기념품 가게 어떤게.. 더보기
[부산여행] 바보면가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 칼국수 맛집 부산대학병원 근처 맛집 바보면가 부산시 서구 임시수도기념로 21-10 (부민동3가 33-5) ☎ 051-255-8336 영업시간 : 11시~20시 (토요일 휴무) 주차 : 가계앞 부산 부민동에 위치한 칼국수 전문점 '바보면가' 오늘 칼국수집을 찾은 이유는 맛집탐방이라기 보다 이 건물(남경빌딩)에 의미가 더 크다. (물론, 가게 칼국수 맛도 일품이다.) 인터넷에 한참 떠돌던 사진 오늘에서야 찾아나섰다. 노무현 전직대통령과 문재인 현진대통령이 인권변호사 시절 함께 차렸던 노동법률사무소가 있던 장소다. 결과적으로 두 대통령을 함께 배출한 건물인셈이다. 바보면가 바보 노무현 가계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노무현을 기억하게 만드는 곳이다. 신문기사를 빌리자면 최근 온라인과 SNS를 뜨겁게 달군 사진 한 장을 두고 하는 말이다. 사진에.. 더보기
[김해여행] 봉하마을 가는길, 추모관, 부엉이 바위, 정토원 (노무현대통령님 당신이 그립고 그립습니다.) 봉하마을 경상남도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94-1 ☎ (055)346-0660 5월 23일 故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4주기다. 그의 고향, 그리고 깊은 유서가 깃든 경남 진영 봉하마을로 향한다. 2년만에 다시 찾았다. 올해는 나 홀로 조금 일찍 찾았다. 입구에서부터 여전히 노오란 바람개비가 바람에 뱅~그르르 돌며 반가이 나를 맞이한다. 봉하마을은 故노무현 대통령의 생가가 있는 곳이며 그가 마지막 아쉬움의 순간을 보낸곳이기도 하다. 진영 봉화산 봉수대 아래 있는 마을이라고 해서 봉하마을이라고 불린다. 봉화마을이 아니라 봉하마을.. 첨에 올땐 이게 헷갈렸다. 입구에 들어서면서 부터 마음이 애잔해 진다. 그리운 얼굴이 하나 떠올라서 .. 국화 한송이를 샀다. 노무현 대통령 생전의 모습을 담아 프린트해서 정성스럽게.. 더보기
[김해 봉하마을] 부엉이바위, 정토원 (노무현 대통령 서거 5월23일) 김해 봉하마을 부엉이바위, 정토원 노무현 대통령 서거 2009년 5월 23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늦었습니다. 2009년 5월 23일 그대가 세상을 등지고 거의 한달만에 찾았습ㄴ다. 우라니라 제 16대 대통령 노무현 그는 이곳 김해 진영 봉하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이곳 봉하마을에 묘소가 차려졌습니다. 여기 대통령이면서 시민이고자 했고 정치인이면서 정의롭고자 했으며 권력을 잡고도 힘없는 자 편에서 현자였으나 바보로 살아 마침내 삶과 죽음까지 하나가 되도록 온몸으로 그것을 밀고 갔던 한 사람이 있으니 그를 미워하면서 사랑했던 우리는 이제 그를 보내며 영원히 우리 마음에 그를 남긴다. -공지영-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부디 편안히 가십시오 저곳이다. 부엉이바위 노무현 대통령님이 투신하여 서거하신곳...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