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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제키바시

[대마도여행] 하찌만구신사(팔번궁신사)八幡宮神社, 이마미야(今宮)신사 하찌만구 신사 (8번궁 신사) 이마미야 (今宮)신사 〒817-0013 長崎県対馬市厳原町中村645 이즈하라 항구 가까운 큰 길가에 자리하고 있는 하찌만구(八幡宮) 신사 최익현 선생이 처음으로 구금되어 있던 곳이기도 한 하찌만구 신사는 어부와 병사들을 지켜주는 '하치마신'을 모시는 신사로 일본내에서는 꽤 유명한 곳이다. 커다란 도리이가 대문처럼 서있고 안에 또 작은 도리이가 서있다. 돌계단이 왼쪽에도 있고 오른쪽에도 있다. 왼쪽으로 오르면 19대 도주의 부인(이마미야)와 아들(와카미야)을 모신 이마미야 (今宮)신사 오른쪽으로 오르면 하찌만구 (팔번궁)신사 다. 먼저 왼쪽 돌계단을 오른다. 이마미야(今宮) 신사인데 일명 마리아 신사라고도 불린다. 19대 대마도 도주의 부인과 그의 아들을 모신 신사인데 마리아 .. 더보기
[대마도여행] 나카라이 기념관 (나카라이 도스이, 히구치 이치오) 나카라이 기념관 대마도 출신 소설가 나카라이 토이스의 생가에 만든 기념관 ☎ 0920-52-2422 http://www1.ocn.ne.jp/~tosuikan/index.htm 관람료 : 무료 개관시간 09:00 ~ 18:00 휴관일 : 매주 화요일 나카라이 기념관으로 향하는 골목 너무 아름다운 집들이 가득하다.. 집들마다 담장이 아름답다 생각했는데 좁은 골목에는 일반주택의 담장으로 보기는 곤란할 정도로 유난히 두꺼운 검은 돌담들이 남아 있다. 방화벽이라 불리우는 이 담은 화재가 옆집으로 옮겨 붙는 것을 막기위한 것이었다. 에도시대 이즈하라에는 대마번주의 가신들이 자신들의 집을 갖고 있었으며 처마와 처마가 붙어 있을 정도로 근접해 있었다. 더군다나 목조건물이었기 때문에 이런 집들은 한번 화재가 나서 바람이.. 더보기
[대마도여행] 만관교 (만제키바시 Manzekibashi) 만제키세토 운하 만제키바시 (Manzekibashi 만관교) Tsushima, Nagasaki 817-0324 일본 일제가 1900년 전쟁을 준비하기 위해 개설해 놓은 만제키세토 운하 위 다리 에보시다께 전망대를 내려와 만제키바시(만관교)로 향한다. 하늘이 점점 흐려지고 비가 살짝살짝 내리기 시작한다. 드뎌 만제키바시 (まんぜきばし , Manzekibashi 만관교)에 도착했다. 다행히 비가 잠시 멈췄다. 万関橋(만관교) 교량폭 3.6m, 교량길이 100m, 높이 36m로 지금 놓여진 다리는 1975년에 새롭게 구척한것이다. 대마도는 이 다리를 중심으로 북부(가미시마, 上島) 와 남부(시모시마, 下島)가 나뉜다. 이 붉은색이 아름다운 다리의 역활은 역사속으로 들어가서 본다면 조금 다르게 다가오게 된다. 역사의 시작은 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