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배낭여행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자유여행] 일정 (프롤로그)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자유여행 prologue 캄보디아 비자 발급 http://simjuliana.tistory.com/967 캄보디아 스마트폰 유심카드 http://simjuliana.tistory.com/976 앙코르유적 입장권 (앙코르패스) http://simjuliana.tistory.com/978 앙코르톰 남문 (우유의 바다 젓기) http://simjuliana.tistory.com/983 앙코르톰 바이욘 사원 http://simjuliana.tistory.com/985 앙코르톰 바푸욘 http://simjuliana.tistory.com/988 앙코르톰 피미아나카스, 왕궁터, 연못, 프레아빨리라이 http://simjuliana.tistory.com/990 앙코르톰 뗍쁘라남 마을 수도원 htt.. 더보기
[인도배낭여행] 타지마할 타지마할 인도 아그라 아침 일찍 도착한 아그라역에서 릭샤를 타고 타지마할로 향한다. 릭샤왈리는 두꺼운 방명록을 보여주며 일일 관광 을 하자 그러네 '제발 우릴 건들지 말아줘..' 뭄바이 타지마할 호텔 테러 이후라 검문검색이 더 철저해진듯 하다. '그래도 인도'라는 생각은 벗어 날수가 없다 이렇게 허술해서야.. 타지마할에서 하루종일 있으려 했던 생각으로 싸왔던 레이칩과 오렌지 쥬스는 입구에서 딱 걸렸다. 에휴~~ 타지마할은 입장료가 너무 비싸다 그래서 몇몇 관광객들은 들어가지 않고 여무나강에서 보트를 타며 타지마할을 보곤한다. 어제 잠깐 고민을 하긴 했지만.. '그래도 인도의 얼굴 타지마할인데...'라는 생각으로 들어섰다. 이제 저문으로 들어가면... 기대감으로 들어선다. 이야~~~~~~~~~~~~~~ 역.. 더보기
[인도배낭여행] 바라나시 뿌자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곳) 5년전 여행 일기장을 꺼내다. 인도 바라나시 Varanasi, India 역사보다 오래된 도시 바라나시 밤 11시 아그라에서 바라나시행 열차에 올랐다. 오전 9시에 도착예정이라던 기차는 9시간을 연착해 오후6시가 되어서야 바라나시에 도착할수 있었다. 한달 조금 넘게 인도여행의 막바지에 다다르니 이제는 인도의 노프라브럼에 나도 모르게 녹아들고 있는것 같다. 화도 났고, 지치기도 했고, 걱정도 됐고, .. 배도 고프고.. 하지만 기차에서 우연히 만났던 아이들과 언어는 통하지 않지만 웃으면서 시간을 보낼수 있었다. 바라나시역 앞에서 오토릭샤를 탔지만 우리의 목적지인 가트까지는 릭샤가 들어갈수 없다며 우리를 마을 입구에서 내려준다. (가트란 강가를 따라 놓여져있는 계단을 의미한다. 강가는 갠지스강을 말하며 바라.. 더보기
[인도여행] 자이살메르 낙타사파리 1박2일 쿠리사막에서 잠을 자다. #2 자이살메르 쿠리사막 낙타사파리 1박 2일 http://samsanddunes.com/ssd/ 아침 일찍 SUV를 타고 국립공원에 도착해 낙타를 타고 반나절을 달린다. 달린다기보다 걷는다. 그늘 한점 없이.. 가끔 이는 모래바람 만이 사막에서 즐기는 시원한 행복이다. http://simjuliana.tistory.com/1263 해 질 녘에 우리는 드디어 모래 언덕에 도착한다. 자이살메르에는 여러 모래언덕이 있다. 가장 유명한 '샘 모래 언덕' (Sam Sand Dunes) 자이살메르에서 서쪽으로 42km 떨어진 모래 사막이다. 워낙 유명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그래서 요즘은 '쿠리 모래 언덕 (Khuri Sand Dunes)으로 향한다. 그나마 샘보다는 조용하고 평화로운 곳이다. 하루종일 낙타를.. 더보기
[인도여행] 자이살메르 낙타 사파리 (Jaisalmer Camel Safari) 1박2일 첫날 자이살메르 낙타 사파리 Jaisalmer Camel Safari 자이살메르는 낙타 사파리를 하기 위해서 찾는다고 할정도로 관광객도 많고, 낙타사파리 업체도 많고, 그 종류도 아주 다양하다. 반나절 낙타사파리 / 하루종일 낙타사파리 / 1박2일 낙타 사파리 / 긴 사파리 (2일 ~6일) 가격도 업체마다 천차만별... 업체선정을 할때 꼭 낙타사파리중 식사나 잠은 어떻게 하는지, 어디로 어떻게 이동을 하는지, 낙타는 얼마나 탈수 있는지 운영자는 무엇을 준비하는지, 그리고 일정까지 꼼꼼한게 따져봐야 한다. 우리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1박 2일 낙타사파리 선택^^ 아침 일찍 게스트 하우스를 나와 자이살메르 성앞으로 하나둘 모이기 시작하는 사람들과 인사를 나눈다. 다행히 한국인들이 있었다. 신혼여행을 왔다.. 더보기
[인도배낭여행] 자이살메르 가디사가르 호수, 모한쥬스센터 (라씨맛집) 가디 사가르 호수 Gadi Sagar Lake 입장료 없음 이곳 저곳 자이살메르는 온통 "낙타사파리" 외쳐댄다. 이곳 저곳 낙타사파리 하는 곳을 찾아 다니고 적당한 가격에 적당한 코스에 적당한 장비를 갖춘곳에 예약을 하고 오후는 근처에 걸어서 갈수 있는 호수가 있다고 해서 가보기로 했다. 가디사가르 호수 Gadi Sagar 도시 성벽의 남쪽에 있으며 한때 도시의 상수원이었다. 주위에는 작은 사원과 사당들이 많다. 겨울에는 여러 종류의 물새들이 이곳에 모인다고 한다. 보트도 탈수 있다. 물론 유로다. 여행자들은 일출을 찍기위해 들린다고들 한다. 우리는 뭐...대충.. 시간 떼우기용 ㅋ 그리고 바로 다려간곳은 모한쥬스 가게 가이드북에 있는 위치를 갔었지만 가게 이전을 했다고 만 해서 찾질 못했는데 낙타 사파.. 더보기
[인도배낭여행] 자이살메르 머드미러 게스트하우스 (Mud mirror guest house) 머드미러 게스트하우스 Mud Mirror guest house http://mudmirrorguesthouse.com/ ☎ +91-94147-63003 자이살메르에 머물던 나흘 내내 머물렀던 머드미러 게스트 하우스(Mud mirror guest house) 인도 여행을 다녀와서 몇해 뒤 주인장 수리야에게서 이메일이 왔다. 자기 게스트하우스에 대한 안좋은 소문이 한국에서 돌고 있는거 같다. 아니라고 니가 글을 좀 써주면 안되겠냐는... 이메일을 받고서 조금 당황하기도 하고.. 내가 어떤일인지 알고.. 대변인을 해달라는 것인지.. 그리고 개인적으로 과잉친절했던 수리야가 내겐 그리 좋은 기억은 아니다. 방 값이 저렴한 편도 아니였고 낙타사파리를 같이하는 다른 게스트하우스만큼 서비스가 좋은 편도 아니였고.. 난.. 더보기
[인도배낭여행] 우다이푸르 인도전통 공연 (라자스탄 민속 공연) 안녕... 우다이푸르 우다이푸르에서의 마지막날.. 물의 도시 우다이푸르에서 하는거라곤 늘 가트에 앉아서 호수를 바라보는 일.. 딱히 할것도 없고.. 사람만 축 쳐지는거 같다. 일정은 하루 더 머물어야 하지만 우리는 그냥 내일 떠나기로 했다. 어짜피 고아에서 감기때문에 몇일 더 머물렀으니.. 무마하는 셈치고 우다이푸르 다음 도시는 자이살메르(Jaisalmer) 자이살메르로 가는 버스를 예약해 놓고 그 지옥의 슬리퍼 버스를 또 타야 하지만.. 낙타 사파리가 그렇게 좋다니 감수하는걸로... 우다이푸르의 마지막날은 그냥 동네 한바퀴.. 놀이터에서 아이들이랑 놀기도 하고 혹시나해서 기념품 가게도 가보고 지나가다 맛있는 샤베트 가게를 발견했는데 정신 없이 그 맛에 취해 먹다가 사진을 깜박했다. 해질녘 호수의 모습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