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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산동네

[부산여행] 눈오는 날 감천 문화마을 (눈 덮힌 태극도마을) 눈 내린 태극도 마을 부산시 사하구 감천2동 어느 늦겨울 눈내리던날.. 부산의 마추픽추 태극도마을 부산의 산토리니 태극도 마을 이곳의 이름은 참 다양하다. 눈내린던 그낭 태극도마을로 향했다. 작년 봄 하늘이 유난히도 파랬던 날 태극도 마을을 카메라에 담아오며 감천2동 눈덮인 마을의 모습은 또 어떨까? 하얀눈이 따뜻한게 감싸안은 마을의 모습은 또 얼마나 아름다울까 생각했었다. 부산에 눈폭탄이 떨어지던 그날 사무실에 앉아 창밖만 바라보며 아~~아름다워 생각하면서도 '집엔 어떻게 가야 한다..' 고민하던 그날 힘겹게 조심조심 살금살금 엉금엉금 집으로 돌아온 그날 카메라를 울러메고 감천 태극도마을로 향했다. 부산에 눈폭탄이 떨어지던 그날 사무실에 앉아 창밖만 바라보며 아~~아름다워 생각하면서도 '집엔 어떻게 가.. 더보기
[부산여행] 감천 문화마을 (태극도마을) 부산의 마츄픽츄 #2 감천문화마을 부산시 사하구 감천동 일대 ☎ 051-204-1444 다닥다닥 붙어있는 집들 부산 사하구 감천2동의 태극도 마을 이다. 태극도 마을은 50여년전 태극도 피란민들이 옥녀봉과 천마산 사이 태극모양의 골짜기를 따라 집단으로 이주하면서 만들어 진 자생 마을이다. 블록같은 집들이 다채로운 빛깔을 내고 있다. 한때 2만 5천명을 넘는 사람들이 거주했으나 점점 젊은이들이 떠나게 되고, 홀로사시는 어르신들이 계시거나 빈집들이 많다고 한다. 또한 태극도 마을은 2009 마을 미술 프로젝트 (꿈을 꾸는 부산의 마츄픽츄) 사업대상지이기도 하다. 또 올해 2010년 문화체육부관광부의 콘텐츠융합형 관광협력산업으로 "미로미로 프로젝트" 선정지로 뽑혔다고 한다. 국비로 1억 2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서 문화예술촌으로 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