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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석문화마을

[부산여행] 서구 아미동 최민식갤러리, 골목갤러리 (아미동 비석마을) 아미동 비석 문화마을 최민식 갤러리 (골목갤러리) 부산시 사하구 천마산로 410 (아미동2가) 부산 서구 아미동 비석문화마을 올라가기 100m 전 감천문화마을 올라가기 500m 전 옹벽에 골목 갤러리가 생겼다. 이미 작년에 오픈한 최민식 갤러리로 가는 골목 옹벽에 20여점의 고. 최민식 선생님의 작품들이 전시가 되어 있다. 골목갤러리와 전망대는 올 해 초 비석문화마을 재정비 차원으로 생긴 것이라고 한다. 고. 최민식 선생님의 작품들.. 故 최민식 선생님(1928~2013) 한국을 대표하는 다큐멘터리 사진 작가 반 백 년 넘게 가난한 사람들의 아프고 고달픈 삶을 담아가며 사진과 함께 사셨던 분이다. 재작년 2013년에 대연성당에서 장례미사를 마지막으로 그의 모습은 이제 그가 남긴 사진들로 그를 회상한다. ..
[부산여행] 서구 아미동 비석문화마을 (한국전쟁 피난민, 일본인 무덤터) 아픈 우리의 역사 아미동 비석문화마을 부산시 서구 옥천로 141-22 (아미동2가 233-87 ) 산복도로 르네상스 아미 문화 학습관내 최민식 갤러리 (골목갤러리) http://simjuliana.tistory.com/604 를 나와 비석문화마을 입구로 향한다. 아미동 비석마을 부산만큼 일제의 흔적들이 많이 남아 있는 곳도 드물 것이다. 대표적으로 초량 왜관은 지리적으로 가깝기도 했지만 조선시대 일본인이 조선에 와서 통상하던 곳이기에 조금씩 개발이 되어서 일제의 흔적들이 사라지고는 있지만 아직도 이곳은 일본식 건물과 상가들이 밀집해 있다. 이 아미동 또한 일본의 흔적이 많이 남아 있다. 아미동 산 19번지는 일제시대에 토지가 일본에게 징발당해 일본인 묘지로 조성된 곳이다. 1905년에 공동묘지 부지를 확보했고 1906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