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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

[부산여행] 故 최민식 사진작가 갤러리 (아미문화학습관, 아미동 비석마을) 최민식 갤러리 부산시 서구 천마로 410 2층 (아미동2가 89-239) ☎ 051-240-44965 운영시간 : 매일 10:00 ~19:00 휴관 : 매주 월요일 / 무료관람 부산 서구 아미동에 있는 최민식 갤러리 몇달전에 아미동 비석마을을 돌고 갤러리에 들렸지만 월요일 휴관이라 들어가지 못해 아쉬웠다. 오늘 다시 아미문화 학습관을 찾았다. 아미문화학습관은 지하1층에서 지상 3층까지 있는건물인데 부산시에서 산복도로 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작년에 준공된 건물이다. 어린이 공부방, 작은 도서관, 주민체험교실등으로 활용하고 있는데 이곳 2층에 바로 최민식 갤러리가 있다. 지상 2층이긴 하지만 산복도로라.. 계단을 한층 내려가야 건물의 2층인셈이다. 저번달에 왔을때 굳게 닫혀진 유리문 사이로 최민식선생님 얼.. 더보기
[부산사진전] 일어나 비추어라 (프란치스코 교황님 방한 사진전) 일어나 비추어라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사진전 가톨릭센터 갤러리 대청 부산시 중구 중구로 71 (대청동4가 81-1) ☎ 051-462-1870 부산 가톨릭센터 1층 대청 갤러리 오늘은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사진전인 일어나 비추어라 가 열리고 있다. [일어나 비추어라]는 2014년 8월, 한국 사회에 진한 감동과 여운을 남긴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 기록을 담은 사진집이다. 교황의 일거수일투족을 뒤쫓았던 평화신문 기자들의 사진은 물론, 교황청 전속 사진사들이 촬영한 2만여 장의 사진들 가운데 엄선한 150여 장의 사진을 실었다. 때문에 국내 언론이 포착할 수 없었던 교황의 비공개 일정이나, 일반 언론이 접근할 수 없는 위치에서 찍은 독특한 사진들이 대부분이다. 평화방송·평화신문은 날짜별, 행사별로 핵심적인 .. 더보기
[부산전시] 퓰리처상 사진전 (KNN 월석아트홀) 퓰리처상 사진전 http://www.pulitzerprize.co.kr/ 부산 KNN 월석아트홀 2014.12.05 ~ 2015.02.22 퓰리처상 사진전이 부산에서 열린지도 벌써 두달이 넘어가는데 모레가 마지막날인 오늘에서야 KNN 월석아트홀을 찾았다. 1998년과 2010년에 이어 올해로 세번째로 한국을 찾은 퓰리처상 사진전.. 설날 다음날이라.. 사람들이 있을까 했는데.. 줄을 서서 들어갈정도였으니 역시나 언론의 노벨상이라고 불릴만한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할만 하구나 생각했다. 카메라를 두고 이유로 휴대폰사진으로 블로깅을 해본다. (Photo by iPhone 6) 날씨가 참 좋다. 파란하늘에 파란 현수막이 참 잘어울린다. 퓰리처상 사진전 매표소 입장료는 성인 12,000원, 중/고등학색 10,000.. 더보기
[사진전] 울산 국제사진 페스티벌2011 (울산문화예술회관) 울산 국제 사진 페스티벌 "환경과 사진 어울림전" http://www.ulsanphoto.org/ 울산문화예술회관 제 1, 4 전시장 울산국제 사진 페스티벌 마지막날 아주 오랜만에 울산으로 향한다. 울산에선 2009년부터 해마다 울산매일신문사 주최로 "환경"을 주제로한 국제사진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3번째로 맞는 국제사진 페스티벌. 지구온난화와 환경파괴로 부터 한장의 사진을 통해 호소하는 20여개국의 35명의 사진가들의 사진이 한자리에 모인셈이다. 전시는 울산문화 예술회관 제 1관, 4관에서 열리고있었다. 제 1 전시관 "환경과 사진의 어울림" 주제전 제 4전시관 특별전 (신인작가전) 뭔지 모를 아쉬움... 입장료 1만원이 아까울정도라면 안되지만... 내가 너무 기대를 했던 탓일지도 모른다... 더보기
[부산역사] 하야리아 부대 100년만에 웃을수있을까 하야리아 부대 (Camp Hialeah) 부산시 진구 범전동과 연지동에 설치되어있던 주한미군기지 하야리아부대또는 하야리아 기지 라고 불리우는 이곳은 부산에 있었던 미군기지다 부산 한복판에 왜 미군기지가 있었던것일까? 지금은 또 왜이렇게 황폐한 모습으로 존재하고 있는 것일까.. 이곳 하야리아 기지 543,360㎡ 의 땅에는 많은 이야기들이 서려있다. 일본제국, 미국, 그리고 100년만에 되돌아왔지만 여전히 울부짖고있는 하야리아의 이야기 이곳 하야리아의 역사는 100년을 거슬러 올라간다. 일제강점기.. 이곳은 일본제국의 경마장으로 사용되었다. 하야리아 기지내 쭉 뻗은 순환도로가 경마트랙으로 사용되었던 것이다.. 그리고 제2차세계대전 당시 경마장이였던 이곳은 그들(일본제국)의 전쟁을 위한 훈련소로 사용된다. .. 더보기
하야리아부대 사진전 (카톨릭센터 대청갤러리) 'CAMP 하야리아' 출판기념 사진전 'CAMP 하야리아' 출판기념 사진전 * 전시기간 : 2011.3.21(월) ~ 27(일) * 전시장소 : 가톨릭센터 대청갤러리 * 초대일시 : 2011. 3.23 (수) 오후 7시 * 권중근, 이상종, 김윤정, 박효련, 송경숙, 이아진, 윤종철, 정재원 그리고저 심미희^^;; 바쁘시더라도 꼭 오셔서 함께해주셨으면 합니다. - 전시서문 - 오랜 세월 동안 부산 중심에 있었지만 부산 사람들과는 전혀 무관했던 하야리아[Camp Hialeah]부대가 어느 날 부산시민 곁으로 돌아온다고 했다. 무려 100년만이라 한다. 일제강점기에는 경마장으로 2차 세계대전에 일본군 야영지로 1950년 한국전쟁 이후 주한 미군 부산 사령부가 설치되었다. 2006년 8월 10일 공식적으로 폐쇄되었고, 이후 주한 미군과 반환 협상.. 더보기
스티브 맥커리 사진전 <진실의 순간> 서울 세종문화회관 Steve McCurry 스티브 맥커리 (Steve McCurry) 사진전 http://www.stevemccurry.com/main.php 서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서울시 종로구 세종로 81-3 ☎ 02-399-1000 우리나라에서 처음 열리는 스티브맥커리 의 개인전이다. 서울이 멀긴해도 부산에 사는 내가 그의 사진을 직접 눈으로 볼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가슴 떨리는 일이다. 내가 카메라를 만지작 거리기 시작했을때 쯤이였던것으로 기억한다. 그의 작품 < 푸른눈의 아프간 소녀 >을 처음 보구서 스티브맥커리는 어떤사람인가 궁금해 했었다. 물론 사진의 교과서 적인 브레송이나 스티글리츠..님들(?)도 있지만 이분들은 이미 세상에 안계시니.. 1950년생으로 현존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스티브맥커리는 내게 아주 큰 감동이다. 아직 내게 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