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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도로

[진해여행] 안민 도로 고개 벚꽃길 (벚꽃 진해드림로드) 진해 벚꽃축제 안민고개 경남 창원시 진해구 태백동과 성산구 안민동을 연결하는 고갯길 진해 벚꽃 여행의 마지막 코스 안민고개 안민도로라고도 불리는 이곳은 진해구 태백동과 성산구 안민동을 연결하는 9km정도의 2차선 고갯길이다. 그중에서도 진해구 쪽에서 고개까지 오르는 5.6km 에는 가로수로 벚꽃이 가득하다. 군항제중 오를때 유의할점은 이 2차선 도로가 일방통행으로 운영된다는 것이다. (진해에서 창원방향) 진해는 어느곳으로 가든 하얀 벚꽃의 물결이 가득하지만 여좌천, 경화역과 더불어 이곳 안민고개가 진해 벚꽃여행중에 빠질수 없는 명소인 이유는 아마도 전망 일것이다. 진해 시내의 모습 뿐아니라 저멀리 진해만 바다의 풍경 또한 함께 즐길수가 있다. 특히나 일출 일몰을 찍기 위해 카메라를 울러메고 오르는 사람들이 끊이지 않고.. 더보기
[경남]진해 벛꽃이 요란한 경화역, 여좌천, 안민도로 축구나 야구 한일전이라도 있는 날이면 식음을 전패하고 목숨걸고 응원(?)하는게 우리일진데.. 참 아이러니 하기도 하지만.. ^^ 진해에 벚나무를 심어댔던 일제강점기의 의도야 어찌되었건 이곳 왕벚나무는 일본의 사쿠라가 아니라 제주도가 원산지인 우리나라만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나무여서 다행이다 싶다 아니였음 모조라 다 베어져선 이 아름다움을 볼수도 상상할수조차도 없었을테니 말이다. 봄이면.. 봄바람 만큼이나 맘을 설레이게 하는 벚꽃 조금은 늦었지만 벚꽃이 요란한 진해를 찾았다. 반쯤 떨어진 꽃잎들이 그다지 이쁘지 않다고 했더니 왜 이제야 왔냐고 되묻는것 같기도 하지만^^; 진해하면 벚꽃, 벚꽃하면 진해 군항제 아니겠는가 올해도 4월 초에 있었다지만 작년겨울의 꼬리가 긴건지 엉덩이가 무거운건지.. 올해 봄에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