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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 일몰

[캄보디아 자유여행] 앙코르 프놈바켕 일몰 (Phnom Bakheng) 프놈바켕 Phnom Bakheng 캄보디아 앙코르 유적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어 최고의 일몰 장관을 볼수있는 곳 앙코르와트를 나와 하늘을 보니.. 달려야 했다. 해가 벌써 넘어가려고 한다. ㅠ 프놈바켕은 일찍가야 올라갈수있다고 했는데.. 프놈 바켕은 앙코르와트와 앙코르 톰 사이 직선로 중간쯤에 있다. 앙코르와트 입구에서 툭툭을 타고 바로 프놈바켕 입구에 도착하니 이미 수많은 툭툭이들이 서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산으로 향하고 있었다. 맙소사!! 달려야 한다. 프놈바켕 지도 지금 우리가 가는 길은 새로 만든길이다. 직선으로 오르는 길은 현재 금지되었다. 산길을 오르고 또 오른다. 헉헉.. Baksei Chamkrong 박세이 참크롱 말의 뜻은 "날개 아래로 피한 새"를 의미한다. 프놈바켕 으로 가는 길 ..
[캄보디아 자유여행] 쁘레룹 (Prae Rup) 일몰이 아름다운 곳 쁘레 룹 (Prae Rup) 건축시기 : 10세기 중반 (라젠드라바르만 2세) 여행의 첫날 우리가 일몰장소로 정한 곳은 쁘레 룹(Prae Rup)이다. 다들 개인적 생각들의 모음이겠지만 앙코르사원중에서 일몰이 가장 아름다운 곳이 프놈바켕과 이곳 쁘레룹이라고 소개되고 있다. 프놈바켕은 내일 앙코르와트를 돌고 오는길에 보기로 하고 오늘은 앙코르 톰과 앙코르톰의 동부쪽을 돌아보고 내려오면서 쁘레 룹으로 동선을 정했다. 일정에 따께오에 갔다가 타프롬을 가기로 되어있어서 잠시 들리긴 했다. 타프롬을 겨우 30분밖에 못봐서 셋째날 다시 돌아보기 하고 서둘러 쁘레룹으로 향한다. 스라스랑 (Srah Srang) 이 넓디 넓은 강은 왕실 전용 목욕탕이다. 노을을 머금어 가는 스라스랑옆을 달리고 달린다. 쁘레룹에 도착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