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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산성당

[전주교구 천주교 성지순례] 여산 백지사터 성지, 여산동헌, 여산척화비 백지사터 성지 전라북도 익산시 여산면 동헌길 13 (여산리) 여산성당을 나와 향한 곳은 백지사터 교우들의 얼굴에 물을 뿌린 후 그 위에 백지를 여러 겹 붙여 질식시켜 죽게하는 백지사형이 집행되었던 곳이다. 순교성지 이곳은 대원군의 집정때인 1866년 병인 박해가 계속 진행되는 동안 천주교 신자들의 처형장이 되었다. 얼굴에 물을 뿜고 백지 붙이기를 여러번 거듭되는 동안 질식되는 질식사형으로 쇄국 정책의 분노와 증오에 양심과 신앙의 자유가 질식한 곳이다. 백지사터 뒷편에 있는 동헌은 부사의 행정 집무실이고 이곳 백지사터는 부사의 집터인데 현재 동헌은 경로당으로 쓰고 있고, 백지사터는 여산성당에서 매입하여 순교성지로 보존하고 있다. 바로 이곳에서 백지사형이 이뤄진곳이다. 백지사형이란 『동헌 마당에 나무 말뚝을.. 더보기
[전주교구 천주교 성지순례] 여산성당 (여산순교성지) 미사시간 천주교 전주교구 여산성당 익산시 여산면 영전길 14 (여산리 196) http://cafe.daum.net/yeosan-holyland ☎ 063-838-8761 설립일 : 1959년 1월 17일 수호성인 : 치명자의 모후 미사시간 안내 주일 토요일 19:30 일요일 10:30 평일 06:00 월요일 10:30 수, 금요일 19:30 화, 목요일 전주교구 여산순교성지 전주교구의 천주교는 한국 천주교회의 창설과 함께 시작 되었다. 1784년 가을, 전주의 토호(土豪)이며 양반인 유항검 아우구스티노가 경기도 양근의 권일신을 대부로 삼아 이승훈으로부터 세례를 받고 귀향하여 호남 지방의 사도가 되었다. 그리고 1784년 겨울에는 진산의 양반인 윤지충이 명례방 김범우의 집에서 입교하고, 1787년에 정약전을 대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