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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효리네 민박2 8회 BGM] 박원 - 여행 [효리네 민박2 OST] 박원 - 여행 [효리네 민박2 8회 BGM] 여행 작사 : 박원 / 작곡 : 박원 / 편곡 : 권영찬 이제 곧 떠나겠구나몇 번의 밤이 지나면하던 일을 모두 멈추고우리가 모여어떤 이는 힘들다지만넌 아름답게 그려낼 거야솔직히 걱정되지만우리는 널 믿어긴긴 여행이 될 거야쉽지만은 않을 거야눈물은 많아도 괜찮아힘들 땐 울어 언제나 여기 서 있을게우리가 여기서 기다려집에 가고 싶어진다면우리를 기억해기억해기억해긴긴 여행이 될 거야쉽지만은 않을 거야눈물은 많아도 괜찮아힘들 땐 울어언제나 여기 서 있을게우리가 여기서 기다려집에 가고 싶어진다면우리를 기억해언제나 여기 서 있을게우리가 여기서 기다려집에 가고 싶어진다면우리를 기억해언제나 여기 서 있을게우리가 여기서 기다려집에 가고 싶어진다면우리를 기..
[제주도여행] 함덕 서우봉 해변 (해수욕장) 함덕 서우봉 해변 제주도 제주시 서흘길 (조천읍 함덕리 1008) ☎ 064-783-6003 무료주차 제주 여행 둘째 날 아침 내내 비가 내렸다. ㅠ 점심쯤 되었을까.. 비가 그치려 하길래 무작정 향한 함덕 서우봉 해변 그런데 바람이...ㅠ 해안 누리길.. 이곳 함덕과 무슨 연관이 있는 조형물인가.. 어디에서 설명은 없다. 바람이 너무 불어서 해변으로 걷지는 못하고.. 오솔길로 걸어 들어간다. 바다 속에 수심이 얕은 모래밭이 500미터정도 펼쳐져 있다.. 정말 백사장이 넓다.. 물이 빠져서 더 그런가.. 미역이 ... 이길이 쭉 이어졌으면.. 매혹적인 비취빛 산호바다, ‘카약’타고 노닐다 해풍으로 멋진모습을 발하고 있는 나무들..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맙소사..
[이탈리아여행] 베네치아 교통 (곤돌라 배, 수상택시, 바포레토 수상버스) 베네치아 교통수단 곤돌라, 수상택시, 트라게토, 바포레토 (수상버스) http://www.actv.it 물의 도시 베네치아 그래서 이곳에는 버스나 지하철 처럼 지상으로 다니는 대중교통 수단은 없다. 오직 물위로 다니는 곤돌라, 수상택시, 트라게토, 바포레토 (수상버스)뿐이다. 베네치아의 교통수단 하나하나 알아보도록 하자 베네치아 하면 사람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1.곤돌라 Gondola 베네치아라고 말하면 곤돌라. 곤돌리에레(gondoliere)라고 불리는 곤돌라가 섬세한 운하를 안내해 준다. 곤돌라가 메인 교통수단이었던 시대의 베네치아를 떠올릴 수 있다. 그리고 베네치아의 상징이기도 하다. <흔들리다>라는 뜻에서 이름을 가져온 곤돌라.. 곤돌라는 오직 수작업으로만 만들어진다고 한다. 이 곤돌라의 사공인..
[이탈리아여행] 아씨시 Assisi 지도 ( 피렌체에서 아씨시가는 방법) 아씨시 Assisi http://www.comune.assisi.pg.it 성 프란치스코와 성녀 글라라가 탄생한곳 아씨시 지도 아씨시 우리의 이탈리아 여행에서 가장 기억속에 오랫동안 남아있는곳 그 이름만으로도 여전히 설레이게 하는곳 여행을 다녀온 지금도 로마, 피렌체, 아말피, 폼페이, 베네치아.. 아름다운 곳들도 많았지만 이곳 아씨시가 가장 아쉽고, 그래서인지 다시한번 더 가보고싶은 곳이다. 우리는 피렌체에서 기차로 아씨시를 당일로 다녀왔다. 다녀와서 생각해 보니 남부에서 바로 아씨시로 향했었음 아씨시에서 하루를 묵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크다. 여행 루트를 다시 짰다면 좋았을것을 신혼여행이니.. 준비하는 시간이 여유롭지 못했다. 아 아쉬워라.. 피렌체 산타마리아 노벨라 역에서 아씨시역으로 향하는 기차에..
[이탈리아여행] 피렌체 산로렌초성당, 메디치 리카르디궁전, 중앙가죽시장 산로렌초 성당 Basilica di San Lorenzo Piazza di San Lorenzo, 9, 50123 Firenze 산타마리아 노벨라 성당을 나와 두오모 (산타마리아 델 피오레성당) 로 바로 갈까 하다 아름다운 꿈에 그리던곳은 아껴 봐야겠다는 맘으로 ㅋ 산 로렌초성당앞을 지나 중앙시장이란곳에 들려 보고 가려고 계획을 바꿨다. 오.. 이분 간지가 ㅋㅋ 이태리가 다르긴 다르구나.. 찍는대로 화보가 된다. 바닥에 그림을 깔아놓고 파시는 분들 혹시라도 조심해야 한다고 조금이라도 밟으면 사라고 한단다.. 조심조심 옆으로 지나간다. 정면에 메디치가의 왕자 예배당(Cappella dei Principi)이 보인다. 피렌체가 로마보다 더 좁은 동네(?)라고 하더니 정말 골목만 돌아나오니 바로 가려고 했던 ..
[이탈리아여행] 로마교통 (지하철, 시내버스, 시티투어버스, 미니버스 노선, 트램)노선도 로마 시내 교통수단 http://www.atac.roma.it 로마 시내 교통 수단을 이용하다 보면 자주 볼수 있는 로고 atac 이것은 회사, 전차, 버스, 대중의 약자로 대중교통 공단을 뜻한다고 한다. Azienda (회사) Tramvie (전차) Autobus (버스) Comune (대중) 로마는 하나의 공사에서 대중교통을 모두 운영한다고 한다. 그래서 로마는 지하철, 버스, 트램 모두 같은 승차권을 사용했구나.. 로마 시내 교통수단 내가 여행중에 만난 교통수단들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제일 먼저 로마 시내 관광중 내 시선을 끌었던 시티투어 버스 City Tour Bus http://www.atac.roma.it/page.asp?p=18 로마의 대표 명소를 순환하는 2층 버스들 갖가지 색으로 이색적인..
[캄보디아 자유여행] 앙코르와트 2층회랑, 3층회랑 오르는 방법 앙코르와트 2층 회랑 Angkor Wat Second Gallery 앙코르와트 중앙 성소 1층회랑 부조를 보고 2층 회랑으로 향한다. 보통은 이문으로 다시 나가서 바로 3층 성소로 향한다. 2층 회랑에 볼게 없긴 했지만.. 그래도 둘러본 기록을 담아본다. 앙코르와트 2층 회랑에서 바라본 앙코르와트 중앙 성소의 모습 중앙탑은 지상에서 65m 높이다. 우주의 중심 메루산을 뜻한다. 중앙에 우뚝 솟은 3층 중앙 성소를 중심으로 넓은 공간이 펼쳐져 있다. 둘레로 도서관 건물 몇개와 마당을 회랑이 둘러싸고는 있지만 1층 회랑에 비해 아주 단순한 구조이다. 그나마 밝은곳에 보이는 압살라 부조 팔모양만 다를뿐 넷 쌍둥이들 같다. 그런데 이 팔모양이 다른 압사라 부조가 총 1820체 라고 한다. 그 어느하나도 같은것이..
[캄보디아 자유여행] 차우 세이 떼보다 (Chau Say Thevoda) 차우 세이 떼보다 Chau Say Thevoda 앙코르 톰 남문을 지나 가장 먼저 도착한곳은 차우 세이 떼보다 (Chau Say Thevoda) 차우 세이 떼보다는 중국에서 1998년에서 2008년까지 약 10년동안 복원 작업을 했다. '차우 세이 떼보다'의 건축 연대는 확실하지 않다. 건축 양식과 장식을 볼 때 11세기 후반 내지 12세기 초에 유행한 앙코르 와트 스타일로 건축되었다. 그래서 그때일것이다 라고 미뤄 짐작해 수리야 바르만 2세가 축성한 사원이라 추정하고 있다. 이곳 '차우 세이 떼보다(Chau Say Thevoda)'와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서로 마주보고 있는 '톰마논(Thommanon)' 사원 사람들은 두 사원을 함께 '쌍둥이 사원'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먼저 차우 세이 떼보다 사원을..
[캄보디아 자유여행] 쁘라삿 수오르 쁘랏((Prasat Suor Prat), 승리의 문 쁘라삿 수오르 쁘랏 (Prasat Suor Prat) 씨엠립 텔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고 다시 앙코르톰으로 향한다. 오전에 앙코르톰을 다 돌았고 오후에는 앙코르톰 승리문을 지나 톰마논, 차우세이떼보다, 따께오, 따프롬을 둘러보고 프놈바켕에서 저녁 노을을 볼예정이다. 오전에 앙코르톰에서 시간을 너무 보낸 탓에 따프롬까지 가능할지 걱정이다. 우리는 싣고 툭툭이는 또 달리기 시작했다. 앙코르 와트가 보인다. 오늘 하루종일 오며가며 입구 보는것만 여러번^^ 다시 앙코르 톰 남문을 지나고 바이욘을 지나 왕의 광장을 지난다. 왕의 광장에서 승리의 문으로 가는 길 양옆으로 쭉~~ 이어져 있는 건물이 눈에 띈다. 쁘라삿 수오르 쁘랏 (Prasat Suor Prat) 코끼리 테라스와 마주보고 있는 석탑이다. 총 12개의..
[캄보디아 자유여행] 앙코르톰 4 피미아나카스, 왕궁터, 연못, 프레아빨리라이 피미아나카스 (Phimean Akas) 바푸욘을 나와 피니아나카스로 향한다. 피미아나카스가 목적지라기 보다 우리가 가보고 싶은 곳은 뗍 쁘라남 (Tep Pranam) 근처에 있다는 작은 마을이다. 그곳에 작은 사원와 현지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볼수 있다고 해서 조금 시간이 걸리기는 하지만 더 북쪽으로 갔다가 왕의 광장에서 툭툭이를 만날 예정이다. <앙코르 톰 지도> 바푸욘에서 피미아나카스로 가는 방법은 바푸욘 북서쪽 탑문을 통해 북쪽으로 향하면 된다. 북쪽 성벽이 보인다. 나무들도 울창하고 오랜 세월을 간직한 돌들 때문인지 왠지 으슥한 분위기다. 왼쪽에 나있는 성문으로 들어간다. 그렇게 잠시 걷다보니 오른쪽에 뭔가 붉은 건물이 보이기 시작한다. 피미아나카스 (Phimean Akas) 피미아나카스는 1..
[캄보디아 자유여행] 앙코르톰3 유적 바푸욘 (Baphon) 앙코르 톰 바푸욘 (Baphuon) 앙코르 톰에 바이욘 사원에서 북서쪽에 위치한 앙코르 사원 바푸욘은 '지상 최대의 퍼즐 맞추기' 라는 애칭이 있을 정도로 복원공사가 한창이던 사원이다. 일부가 완성되어서 2011년에 처음 일반사람들에게 공개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더욱 기대가 크다. 그 힘들다는 퍼즐을 어떻게 얼마만큼 잘 맞춰 나갔을까.. <앙코르 톰 지도> 바이욘을 나와 바푸욘으로 향한다. 바푸욘은 바이욘의 북서쪽에 위치하고 있다. 바푸욘은 1060년 우디야디트라 바르만 2세(Udayadityavarman II)가 지었다. 앙코르 톰 안에 있는 바이욘(1191년)보다 140년 정도 먼저 지어졌다. 건축 양식이 서로 다르며, 바푸욘은 시바 신을 위한 힌두 사원이고, 바이욘은 불교 사원이다. 물론 16세기에..
[캄보디아 자유여행] 앙코르톰 2 바이욘 사원 (사면상 미소를 간직한 Bayon) 앙코르 톰 바이욘 AngkorTom Bayon 관람시간 : 5:30 ~ 17:30 (앙코르 패스 지참) 앙코르톰 중앙에 위치한 바이욘사원 (Bayon) <앙코르 톰 지도> 앙코르 톰 남문을 지나 제일 먼저 마주한 바이욘 사원 바이욘은 사면상에 '크메르의 미소'로 유명한 사원이다. 바(ba)는 아름답다는 의미이고, 욘(yon)은 탑을 의미한다. 12세기 후반 앙코르를 통치했던 자야바르만 7세에 의해 세워진 건축물인데 자야바르만 7세는 당시 국가 종교를 힌두교에서 대승불교로 바꾸는 등 여러방면에 걸쳐 개혁을 단행했던 왕이다. 그래서 앙코르 톰안에 있는 바이욘 또한 힌두교와 불교 혼합의 사원 유적이다. 바이욘 사원 동쪽 입구 역시나 앙코르 패스를 검사하기 위해 검표원 그녀들이 서있다. 바이욘 뿐만 아니라 앙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