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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진해 벚꽃여행] 해군 사관학교 (진해 군항제) 벚꽃 축제 진해 해군사관학교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중원로1 벚꽃축제하면 '진해 군항제' 올해로 51회를 맞이한 진해의 벚꽃 축제 어릴땐 벚꽃은 일본국화라고 생각해선 왜 일본 꽃이 좋다고들 이런 축제까기 열까.. 했었는데 이곳 진해의 왕벚나무의 원산지는 제주도란다... 그리고 원래 일본의 국화는 없단다.. 그저 일본사람들이 벚꽃과 국화를 좋아한다고.. 진해 벚꽃 축제장은 진해 일대에서 이뤄진다. 진해 어느곳이든 하얀 벚꽃의 물결이긴 하지만 특히나 여좌천(로망스다리), 경화역, 안민도로, 드림로드, 해군사관 학교 등지에서 사람들의 미소와 함께 벚꽃을 볼수가 있다. 진해에서 우리가 가장먼저 들린곳은 해군 진해기지 사령부와 해군사관학교다. 사관학교 방문할때 알아둬야 할것이 있다. 다른곳이랑 다르게 입장 시간이 정해져있다.. 더보기
[진해 벚꽃여행] 여좌천 로망스다리 벚꽃축제 (진해 군항제) 진해 여좌천 로망스다리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동 217 군항제 축제 먹거리장터에서 배를 두둑히 채우고 우리는 여좌천으로 향한다. 해가 더 지기전에 부지런히 돌아봐야겠다는 생각은 꼭 배가 불러야 나는걸까... 봄이 되니 식욕이 더 오른다. 곧 여름을 생각하니 부른 배가 원망 스럽다.ㅋ 하늘은 흐렸지만 그 하얀 벚꽃의 빛깔은 여전히 아름답게 빛나며 바람에 춤을 춘다. 커플티를 입고 손을 맞잡고 거니는 커플들을 보니 산뜻한 벚꽃만큼이나 이쁘다. ㅋ 옛날 생각도 새록새록 나고, 제 51회 진해 군항제 벌써 51회라니.. 시간은 너무 빠르게 흐르는거 같다. '내년엔 야간에 와서 여좌천 불빛축제를 봐야지' 늘 올때마다 생각만 하고 그냥 돌아가네.. 오늘도 날이 추워서 저녁까진 있지 못할것 같다. 군항제 둘째날 예.. 더보기
[진해여행] 안민 도로 고개 벚꽃길 (벚꽃 진해드림로드) 진해 벚꽃축제 안민고개 경남 창원시 진해구 태백동과 성산구 안민동을 연결하는 고갯길 진해 벚꽃 여행의 마지막 코스 안민고개 안민도로라고도 불리는 이곳은 진해구 태백동과 성산구 안민동을 연결하는 9km정도의 2차선 고갯길이다. 그중에서도 진해구 쪽에서 고개까지 오르는 5.6km 에는 가로수로 벚꽃이 가득하다. 군항제중 오를때 유의할점은 이 2차선 도로가 일방통행으로 운영된다는 것이다. (진해에서 창원방향) 진해는 어느곳으로 가든 하얀 벚꽃의 물결이 가득하지만 여좌천, 경화역과 더불어 이곳 안민고개가 진해 벚꽃여행중에 빠질수 없는 명소인 이유는 아마도 전망 일것이다. 진해 시내의 모습 뿐아니라 저멀리 진해만 바다의 풍경 또한 함께 즐길수가 있다. 특히나 일출 일몰을 찍기 위해 카메라를 울러메고 오르는 사람들이 끊이지 않고.. 더보기
[진해 벚꽃축제] 진해 여좌천 (로망스다리) 진해 여좌천 경상남도 창원시 창원시 진해구 여좌동 217 경화역에서 기차가 뿌려주는 봄이야기를 실컷 맞구서 여좌천으로 향했다. 여좌천 보다 "로망스 다리"로 더 잘 알려진 이곳은 진해 벚꽃축제때 역시나 빠질수 없는 곳이다. 넌 진해구 난 반해 ㅋ 진해 여자 중고등학교를 지나 로망스 다리로 향한다. 진해 군항제가 벌써 50주년이나 되었구나... CNN선정 한국에서 꼭 가봐야할 곳 50곳중 벚꽃명소로 이곳 여좌천이 포함되어 있다는군.. 역시나 사람들이 엄청나다 여기까지는 진행 군항제때 찍은 사진이다. 이날 날씨도 흐렸고, 사람들도 너무 많아서 사진을 제대로 찍질 못하고 돌아왔었다. 몇일 뒤 다시 찾은 로망스 다리 아침 이 파란 하늘을 보구서 다시 안올수가 없었다. 축제가 지난 평일이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많다.. 더보기
[진해 벚꽃축제] 경화역 (열차시간에 맞춰 꽃비를 맞아보자) 진해 경화역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경화동 850-3 매년 봄 진해 군항제가 열리면 수많은 사람들이 여좌천, 안민고개 그리고 이곳 경화역을 찾는다. 진해 경화역.. 사실 역으로써의 역활은 2006년을 마지막으로 80년간의 제몫을 다했다. 이제 정차는 하지 않지만 대구 - 진해 간 열차가 지나가는 길목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열차시간에 맞춰 찾아오곤 한다. 하얀 벚꽃 사잇길로 기차가 지나가는 모습도 환상이지만 기차가 지나면 나뭇가지를 흔들어 사람들에게 꽃비를 내려주기 때문이다. 해마다 오긴했지만 올때마다 기분이 다른곳이기도 하다. 사실, 이틀전 군항제 기간에도 찾았었지만 발딛을 틈 없이 복잡했고, 하늘은 먹구름을 머금고 있어서 그냥 돌아갔었다. 오늘은 파란하늘과 하얀 벚꽃이 보고만 있어도 행복하게 만든.. 더보기
[경남]진해 벛꽃이 요란한 경화역, 여좌천, 안민도로 축구나 야구 한일전이라도 있는 날이면 식음을 전패하고 목숨걸고 응원(?)하는게 우리일진데.. 참 아이러니 하기도 하지만.. ^^ 진해에 벚나무를 심어댔던 일제강점기의 의도야 어찌되었건 이곳 왕벚나무는 일본의 사쿠라가 아니라 제주도가 원산지인 우리나라만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나무여서 다행이다 싶다 아니였음 모조라 다 베어져선 이 아름다움을 볼수도 상상할수조차도 없었을테니 말이다. 봄이면.. 봄바람 만큼이나 맘을 설레이게 하는 벚꽃 조금은 늦었지만 벚꽃이 요란한 진해를 찾았다. 반쯤 떨어진 꽃잎들이 그다지 이쁘지 않다고 했더니 왜 이제야 왔냐고 되묻는것 같기도 하지만^^; 진해하면 벚꽃, 벚꽃하면 진해 군항제 아니겠는가 올해도 4월 초에 있었다지만 작년겨울의 꼬리가 긴건지 엉덩이가 무거운건지.. 올해 봄에게 .. 더보기